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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갔다가 주말이라 영등포쪽에서 친구랑 한잔하고 아직도 영업하는지 영등포 사파리 구경 했습니다.
커튼으로 가려있지만 골목마다 삐끼아줌마들이 데려가고 있고 구경하기 힘드네요...ㅜ.ㅜ 길끝으로 갔다 대로변쪽쭉도는데 완전 글래머 아가씨 보이네요.
가슴이 e컵 이상 같습니다. 얼굴은 별룬데 술한잔 먹고 그냥 쇼부치고 가서 했네요. 서비스도 그냥 그냥 예전이랑 완전 다르네요.
경쟁을 안하니까 대충일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돈 더 보태서 강남갈껄..ㅠ.ㅠ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니 조만간 철거한다네요....재개발로 영등포 사창가도 없어지겠네요.
예전엔 진짜 이쁜언니들 많았는데....이젠 구경도 힘들고 아줌마들만 보고 오네요....
주말 잘보내시고~좋은 하루되세요~
와 아직도 영업 하네요.
이제 진짜 끝물같아요. 재개발 현수막 붙어있고 영업은 하지만 커튼은 쳐져있어서 구경도 힘들어요.
제일 문제는 사이즈가 바닥이에요...이젠 매력없네요. 강남 휴게텔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과거에 빛나는 애들도 없고 그닥 시간도 빡세죠
1만원 깍았어요.
20분 10만원인데 가격 더 깍을수 있어요.
메인시간대는 dc안해주는데 새벽쯤부턴 해주더라구요.
가성비 안좋아요...그냥 휴게텔을....푸잉텔 가심이....
저는 그냥 추억을 곱씹고 취한 상태였고 가슴만보고 들어간거라.
전 만원이라도 깍아요. 숏 8도 아까워요...
대로변으로 나오면 길끝쪽에 원래 집창촌 가계가 아닌 일반 가계를 개조해서 영업하는곳 있어요.
의자 2개 있는...거울없고 조명 없고
돈지랄
ㅋㅋㅋㅋㅋ
이젠 이런곳이 없어지고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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