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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미아리 다녀온 후기 올립니다.
원래 한달에 한번씩은 갔는데 요즘은 바빠서 어쩌다 가네요
길음역 10번출구에서 월곡뉴타운 현대백화점쪽으로있는
궁전주차장 입구를 비롯한 집들은 이래저래 사실상 너무 별로라
안가고 월곡교, 종암사거리 쪽으로 가는데 오랜만에 펌프갔습니다.
펌프도 아가씨 1~2명만 출근중이고 거의 그만두거나 했다고 하네요
요즘은 화,목마다 포돌이 포순이님들이 순찰돌고 한다고 하고
거의 여기도 철거분위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데 이모들 서비스가 좀 괜찮아졌고요
시간압박도 덜한데다가 오랄부터 시작해서 아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즐기다 왔습니다 여기도 곧 없어지는 분위기라
가보실분들은 얼른들 가보시기 바랍니다
인증 없고 노콘 때문에 가는데...
인증을 뚫어야 하나 싶네요
오.. 업소마다 이름들이 있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세탁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10만원
ㅋㅋㅋㅋㅋ
돈지랄
ㅋㅋㅋㅋ 뭐 인증없고 편하게 가기좋죠
오디세이가 낫지않나요
오디세이도 가보고는 싶네요 ㅠㅠ
와 미아리가 10만원 ㅋㅋㅋ 4만원일때 가본게 마지막이네 ㅋㅋ 20년전
몇시쭘 가셨나요?
저 10시반쯤갔어요
똥까시 들어오나요 ?
업체마다 다른데 단골이면 잘해주는 언니들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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