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며칠 참았더니 외로움과 꼴림을 극복할 수 없어
오랜만에 화곡 청아장 갔음
멀어서 몇년만에 왔는데 주변 모텔들 거진 다 폐업이거나 망해가는데 청아장은 살아있네요
들어가서 새로우신분 있냐니깐 여기 올라온 누구엄마?있는데 하필 오늘부터 며칠쉰다고..
그래서 영심이 찾으니깐 야간조라네요
한숨쉬고 수련 미령? 차양 있다길래 왜 새로운분들 영입안하냐니깐 기존멤버들도 먹고 살아야하지 않느냐라는
궤변을 펼치더라구요 호구들이 많나봅니다
그래서 걍 수련이 불렀습니다
외모는 제가 싫어하는 하춘화 성대모사 따라하는 개그맨 닮았고 말투는 조선족 같아 보였어요
대충 가슴 애무를 하려는데 싫어해서 김이 빠짐
흥분감 전혀 없는 애무 깔짝하고 벌러덩
정상위 후배위로 걍 끝냈음
괜히 갔음
다신 안감
김영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ㅔ고 고생하셨네요
너같음 뉴페로 오겠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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