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으로 이사한 친구놈 간만에 반나서.. 밤늦게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엣날에 뻔질나게 갔던 용주골 얘기를 함...
그때는 갈때마다 길을 헤메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친구놈 집 근처네요?
그리하여 새벽에 출발..
역시 도로가 예전보다 잘되어 있네요.\
예전에는 무슨 논 밭 같은곳도 지났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안헤매고 빨라 도착해서 당황...
이골목 저골목 돌아다니는데...
골목이 막혀서... 도통 어디가 어딘지 헤메다가 몇군데 들어가 흥정..
다들 첨엔 15인데 13에 해준다..그러네요..
가격 많이 올랐네요
시스템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거기만 씻겨주고 바로 시작
예전처럼 긴밤하자고 꼬시지는 않네요.
유라라는 언니인데 30대 중후반...
약간 글래머형 미시스탈입니다.
갈때 혹시 없어지지 않았을까 했는데 아직 있네요.
네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 동네인거 같습니다.
정말 추억이 많은 동네이죠.
10여년전 단골아가씨들 지금 뭐하는지 그립네요.
고생하셨씁니다 전 멀어서 한번인가 가보고 안갔는데 아직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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