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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같은 매니저는 오랜만에 보는것같네요
사이즈도 사이즈였는데 미라가 야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지루할틈이없었어요
원래 좀 시간이 오래되면은
좀 감각같은게 무뎌질만도한데
미라랑 있을때는 뭔지모르게
계속 꼴려있었다는 생각들었네요
제생각인데 이번달은 아마도 미라계속 만날것같네요 ..
그리고 오렌지아로마가 저희 집이랑 가깝다보니..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수밖에 없을듯해요
너무 좋은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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