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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꼴림을 해소하기위해 천안역으로 고고.
여관문앞에서 핫팬츠에 탑을 입은 노랑머리 아가씨가 있네요
다른 방 손님이 콘을 안해서 간다고 하면서 ..
이모는 저 아가씨 어떠냐고 저는 콜을 외칩니다.
씻는 도중에 바로 들어오네요
이름은 극슬렌더 지희
나이는 29
몸에 여기저기 타투를 많이 했네요
그래도 이쁘게 했네요. 징그럽진 않아요.
가슴은 너무 작아서 꼭지밖에 없고
빠작말라 만지는 맛은 없지만
애무도 무난하게 정성껏 해주고
말도 이쁘고 상냥하게 하네요
본인은 무조건 콘필이라고 하네요.
전 조임이 좀 있는 분이 좋은데
지희는 쪼임이 꽤 좋고 신음소리도 이쁘게 내주네요
너무 빨리 싸고 ㅠㅠ
끝나고 얘기하는데 ..
예전에 몇번 만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제가 기억을 못했나 봅니다 ㅠㅠ
한 6개월 쉬다 나와서 당분간 천안에서 오래 일한다고 하네요.
보통 저녁 7시 출근이라니 참고하세요.
베둘레햄. 거구들만 ㅠ슬림한 바리는 좋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원정 가봐야 할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요 6개월만에 컴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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