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구장 차범근대표님께 콜한통 때리고 방문~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 하는데 누구랑 놀아야 재미있을까 고민 고민하다가 차대표님 추천으로놀았네요
정말 아담하고 뽀얀게 얼굴이 어려보이는 아주풋풋한 엘사였습니다
엘사 속살은 더 하얗더군요 역시 나이어린게깡패입니다
브라 상의 까지 화끈하게 풀고서 속살을 손으로 주무르는데 완전 부드러움 피부결이며 뭐며 다 좋구
전체적인 비율을 봤을때 허리라인 부터 골반까지를 보니..성숙하더군요ㅎㅎ
비쥬얼이랑 몸매랑 상반된게 묘하게 더 흥분시키더군요 거의 완전 쎅녀시전~ㅋ
뽀얀 가슴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핑두를 실컷탐방합니다ㅎㅎ
연장하고 한타임만더놀았는데 아주 제대로 위로가 되었네요~^^ 좀더자세히 쓰고싶은데 참..판타스틱했다는거 밖에 드릴말씀이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