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거래처 직원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비밀....
아가씨 예명 : #### 팀장 171 55 C+
가격 : X
우연히 업체들과의 미팅으로 알게된 30초반의 처자.
명함받고 한동안 까먹고 있다가 명함정리하면서 카톡전번넣으니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
업무 핑계삼아 간간이 연락하고 지내다가 또다시 전체미팅기회가 생겨서 회의 끝나고
저녁식사를 업체 사장들과 하고 집방향이 내가 가는방향 중간쯤에 산다길래 카풀,
차에 태워보니 다리도 미끈하고 싱숭생숭 하길래
가는길에 따끈한 커피 한잔하고 가자고 해서 커피숍가려다가 사케한잔으로 바꾸어서
술한잔...
붙임성도 좋코 애교도 많은거 같은...
첫날은 그리 보내고 틈틈히 연락해서 영화도 같이보고.밥도 먹고 손잡고 산책도 해보고...
주말 어느날 데리고 백화점가서 향수 하나 사주고 싶다고 하고 데리고 가서 향수를 하나
사줬다(물론 내가 쓰는 향수의 여자용 향수 : 냄새가 비슷하기에 떡치다가 향기가 뭍어도
비슷한 향이기에 ) 사주면서 여자에게서 이향기가 나는것을 맡아보고싶다고 ...
점심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와인하나 같이 마시는데 향수 사줬으니 향수에 대한 소원 들어
준단다...
무슨??? 이러니까 여자에게서 이향기가 나는거 맡아보고싶다면서~~ 딱~ 감오기에
그래서 후딱 식사 마무리하고 나오면서 바로 호텔로 방향 전환이동....
처자가 어깨를 툭치기에 손을 잡아서 손 꽉잡고 그냥 호텔로 입성....
몸매도 좋코 떡맛도 굿뜨~~~
호텔 나오면서 하는말이 선을 안넘고 애인처럼 지내고싶단다.(제가 유부인거는 당연히 알기에)
나야 감사하지요~
그래서 올 초여름부터 한달에 3~4번씩은 사랑놀이를 한다...
종종 데이트는 기본적으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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