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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직원들 회식하고 3차까지 계산하고
약간 마신 술 깰겸 사무실로 돌아와서 낚시 좀하다가 보니
건전애인대행 한다고 있길래 이런저런 이야기해서 꼬셔서 톡아이디 따고 대화하면서
건전대행보다 키알 해보면 어떠냐고 했더니 그게 뭐냐고 하기에 이차저차 설명하니.
그거 하면 얼마받냐고 하기에 보통 3~5만 받는다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자기는 입으로 잘못한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니까 .
처자가 차에서 하면 밖에서 누가 보면 어떻게 하냐고 하기에.
텔에 가서 하면 편하고 끝나고 씻고 나오기도 좋은데 처자쪽에서 싫어할까봐 말은 안했는데
선택은 본인이 하라고 하니까.
텔에 가서 한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안해본 처자같다.....
그래서 이래 저래 키알은 애무도 하고 오랄도 해줘야한다고 ...해서
약속 날자를 잡고.
드디어 만나기로한날. 자기가 사는 곳 근처로 데릴러 와달라고 해서 처자 사는동내로 가서 픽업~
처가 슬림하고 수수해보인다. 착하기도 하고 25살에 163키에 50정도 가슴 은 A보다 좀 큰듯.
모텔 데리고 가는데 절대 관계는 하면 안된다고 처자가 약속 다짐을 받는다...
입으로는 응응~~ 머리로는 글쎄~~
텔에 들어사서 샤워하고 침대에 팬티만입고 누우니 옷입고 침대에 올라온다.
안씻냐고하니 만나러 나오기전에 샤워했다고 한다.
그래서 옷이 불편하니 탈의 하라고 상의를 홀랑 벗기고 키스를~시작~
가슴만지고~~~ 조물조물~~
처자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잔잔한 신음과 움짤~
키스는 계속하면서 슬슬밑으로 내려가서 팬티를 벗긴다..
키스하다가 내려가면서 가슴 애무~ 꼭지 빨아주기... 반응은 적당하니 좋타.
클리 애무하러가니 거긴 안하면 안돼냐고하기에
조금만 한다고하고 클리에 혀를 대고 두손은 두다리는 딱~ 잡고
그동안 갈고 닦은 봉지빨기를 시전한다.
처자 눈감고 비비꼬면서 신음을~~
물도 적당히 나온거 같아 클리빨면서 살포시 내 팬티도 벗고 69자세로 돌리면서 처자
입앞에 잗이를 가져다 대니 Bj를 해준다.
능숙하고 잘하는 거는아니지만 나름 계속 해줄라고는 한다.
정상위 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을 앞으로 슬슬~~ 전진...
처자 물이 나온겄때문에 집입은 어렵지않케 들어갔다.
딱 들어가니까 처자가
안하기로 했자나요. ㅠㅠ
조금만 하고 바로 뺀다고 하고 하니 1분만이라고 하기에 열나게 흔들니 처자 자지러진다.
1분지나도 빼라는소리 없다...
처자 위로 올리니 위에서는 잘할줄 모른다다고...
음.. 역시 잘못한다...
정상위로 하다가 배위에 찍~
티슈로 닦아준다음에 누워서 백허그로 꼭 안아주고있다가 다시 목부터 애무시작해서
뒤에서 꼽고 흔드고 .
침대에 내려서 뒤치기하려는데 자세를 잘못잡는다 .. 어떻게~~어떻게 .. 하면서
2차전은 등뒤에 시원하게 찍~
처자 샤워하는데 나도 씻으러 가니까 들어오지말고 보.지말란다. 창피하단다.
텔을 나와서 앞으로 오늘처럼 만나자고 하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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