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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아니 아직도 영업하세요?(서울역)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서울역 여관바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는 서울역 정문에서 딱 맞은편 여인숙



    아가씨 예명 : 진



    가격 : 7만


    새벽에 술이 왠수인가 5시경에 서울역에서 내려서 버스 첫차 기다리려고 근처 커피숍가려다가

    택시들 있는곳에서 할머니가 대뜸 오더니 이쁜여자 많아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뭐지.. 여기 아직도 이런게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이모한테 물어봤습니다.

    이모 여기 아직도 하나?

    그러더니 이모가 아직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약 10년전에 30대 미시를 본 좋은 경험을 가진적이있어서..가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이모 되게웃긴게.. 서울역 정면에서 맞은편으로는 5차선인가.. 4차선인가 그게 있는데 그걸 걍 가로질러가더군요 ㅋㅋㅋㅋ 저도 술이 취해서 아무생각없이따라갔더니.. 여인숙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이모에게 제가 딜을 했습니다. 이모 두번하면 얼만데 하니까 10만원 달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숙박까지 하고 12에 하자고 하니 콜 하시더군요..

    술이 좀 취한 저에겐 떡치고 자고 떡치고 가 베스트인거 같아서 말이죠..

    그래서 이모한테 들은 말이 있어서 한껏 기대를 한뒤 씻지도 못한채 누워있었습니다.(여긴 씻는곳 없는거 아시죠?)

    한 10분뒤 왠 할줌마가 와서 제 좆을 빨고있더라구요.. 제가 술취해서 잠들었나봅니다..

    아무튼 잠에깨서 화들짝  놀랐지만 아무리 할줌마라고해도.. 성욕을 이기진 못했나 봅니다..

    그냥 콘끼고 박고 싸고 현자타임을 가질때 시력이 돌아오고 비로소 할줌마의 용안을 보게되었습니다..

    헐....

    어떻게 설명을 할수가없네요..

    젠장 당했다 생각하고는 여기서 숙박해서 한번더하면 내 좆을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이되어서..

    전화받는척하고 약속있어서 못자고 그냥간다고하고 튀어 나왔습니다.

    아물론 맨처음 방에들어갈때 7만원만 주었지요.. 이런 불상사를 위해서요..

    결론은 여관바리보다 못한 7만원짜리 봉사를 하고왔습니다.

    여러분 이글을 보고 계시다면..

    진심으로 바라건데.. 서울역에 호기심에 가지마세요..제발요..후회만 남습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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