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평일이지만 고빨생겨서
1.2.3차 마시고도 모자라서 레깅스룸으로 갓네요
술이 얼큰하게 취해서 빨리 초이스해달라고
큰소리도 좀 내긴했는데....
하정우대표님 싫은 내색 1도 안하시고
초이스해주시며 설명도 잘 해주시고
또 초이스추천까지 ......
저희일행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더라구요
술 많이 먹고가서 뒤에는 안 마시고 노래 많이 부르고
언니랑 게임하고 놀다보니 술이 좀 깨서
나오기전에 하정우대표님한테 초이스전에
진상부려 좀 죄송하다고 하니
성격도 좋으셔서 이해한다시며 제 맘까지 뺏어버리시네요
형님!!!!! 저 그날 죄송했구요
몇일있다 또 뵐께요
간만에 웃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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