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 정도에 단대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쪽에서 담배 태우면서 살짝 간을 보는데..
금욜인데도 이 시간대에 언니들 별로 안 보입니다.
첨보는 언니 두 명 정도 스카이로 들어가는 거 보다가
담배 한 대 더 피우고 들어갔습니다.
스카이이모가 출석불러주는데 많이 들어본 이름들뿐이고..
접견한건 초코언니뿐.. 나머진 후기로 봤지만 거르라고 해서..
혹시나해서 나무언니 물어봤는데 밤 11시정도에나 온다고..
구슬.희망도 없다해서 그럼 담에 온다하고 걍 나왔습니다.
배가 고파 골목 국밥집에서 밥먹고 8시?정도에 나왔습니다.
스카이는 가기 싫어서 아시아로 처음 가봅니다.
거의 골목 끝에서 끝?정도인데 건물이 아담해보이네요.
안경낀 이모님이 반겨주십니다.
어디서 본 기억으로 천사랑 애경언니 찾아보지만 없다고..
한 세명 불러주더니 나머진 나이대가 높다고 비추랍니다.
앗. 그런데 그 세명 중에 나무언니가 있네요?? 모지??
무조건 나무언니 픽이죠. 이런이런ㅋㅋㅋ
102호? 카운터 가까운 곳을 줘서ㅜ 아무튼 들어가는데..
바로 앞 방에서 매우 낯익은 신음소리가.. 앗. 이 목소리는??
이모한테 초코언니 맞쥬? 했드만 조용히 고개 끄덕.. 아하ㅋ
샤워 꼼꼼히 하고 나왔는데도 아직 나무언니가 안 오셔서
물이나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는데 뭐 아무것도 없네요. 텅..
주섬 다시 옷입고 이모한테 따졌드만 카운터뒤를 가리키네요
거기 냉장고에서 맘대로 꺼내가랍니다.ㅎ
돌아와 물마시면서 담배 한대 태우고 있는데 똑똑똑..
후기에선 박나래삘이라 봤는데 전혀 아닙니다.
혹시나해서 스카이얘기도 하면서 그나무가그나무맞냐했는데
본인 맞답니다. 눈이 똥그랗습니다. 살집은 좀 있긴한데..
조건뚱녀들한테 비교할 바는 아니구요.ㅋ
하여튼 제 눈에는 귀염상입니다.
와꾸를 기대한건아니고 서비스가 그나마 좋다고 봐서 간거니
내심 기댈 했습니다만.. 딴 언니들이랑 별반 차이 없는데요?
가슴. 꼭지 만질때 별 저항이 없다.정도?
자기꺼 크다~하는 립서비스..하고 박음질때 꼭지빨아주는거
딱 이정도 있겠네요. 조임은 보통입니다.
가슴 움켜쥐고 정자세로만 최선을 다해 10분 걸려 발사..
결론적으론 만족입니다.
일단 보고픈 분을 뵈서.. 그리고 살집있으시고 귀염상이셔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흥에 있던 그 아시아 이모님이 단대로 간건가요? 아니면 다른분인가요?
추천감사합니다..
나무 추천함~ "뚱은 아니고 통! 외모는 진선미의원느낌남" 애무를 길~게해줌~ 4만원내고 하는것치곤 꽤알참~ 가서 봤던애들만 봐서 지겹거나 고인물들만있으면 우선순위 1순위로 나쁘지않음~바리도 외모몸매따지는애들은 비추고
애무시간은 제가 체감할정도까진 아녔습니다..
보지 한번 맛보려고 애꿏은 댐배만 피웠네요
오ㅋㅋ 인상착의가 비슷합니다.ㅎ
하겠슴다.
저 후기쓴거 있습니다!!
단대 두번째 방문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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