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전역 남도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역 남도장-대전역 희망여인숙 앞
아가씨 예명 : 못 물어봄
가격 : 3만원+만원
대전역 동백장 말고 남도장(주황간판)으로 가봤습니다.원래는 2.5만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떤넘이 3만발씩 주고 댕겼는지 할머니가 3 받더군요.어쨋든 3 주고 들어가봅니다.
시설은 행운장이 샤워시설이 더 좋긴 한데 남도장 대신에 방이 깨끗하네요.할머니가 준 비타500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30대후반 정도 드세 보이는 언니가 들어왔네요.향수를 얼마나 뿌려댔는지
냄새가 지독하게 났는데 담배 냄새랑 섞인 냄새 흠..여전히 공식대로 삼각애무 후 오랄을 거칠게..
그리고 정상위-후배위-여성상위 하는데 엉덩이 쪼임이 상당합니다..몇 번 넣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금방 오네요..딱 제 값 주고 쑤시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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