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일. 처음 방문 입니다.
여러 후기를 보아 결국 승희씨 픽,
영일은 주차장이 있어 참 좋습니다.
일단 주차후 후문으로 입성
주인 아지매 누구 찾냐 합니다.
승희씨요 . 하니까 들어가세요 하면서 바카스랑 칫솔2개 면도기1개 줍니다. 역시 평대로 영일 시설 괜찬네요,
불빛은 빨간 조명인데 싫어해서 끄고 흰불 킵니다.
샤워후 담배 하나 피면서 꼬물이 예열 좀 하려하는데
불 붙히자마자 들어 옵니다.
바로 끕니다. 장초를 버리다니 기분이 안좋습니다.
첫인상: 나쁘지 않습니다. 바리 치고는 개인적 중상와꾸 몸매입니다.
갑자기 저한테 " 어? 처음보는 얼굴이네? 나 어떻게 알앗어요?" 질문합니다. 여탑후기보고 왓어요 하면 재밋을거 같은데 참고..
저: " 친구가 소개 해줫어요 서비스 좋다길래요.." 합니다
그랫더니 웃습니다.
제발 불끄지마 하면서 속으로 외칩니다.
씻고 나오더니 불 안끄고 바로 시작 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나머진 비슷 합니다.
삼각 후 bj후 69해요 ? 안해요? 물어봅니다.
처음이기도 하고 밝은 조명이라 "관찰좀 해볼까? "하고 해봅니다.
귀엽게 생겻네요 마음에 듭니다. 클리/질외 혀로 좀 하니 연기인지 진짜 인지는 몰라도 가끔 몸을 떱니다. 이런거 좋습니다.
나머진 비슷합니다
내가 위로몬저해? 하면서 제가 ㅇㅇ하니까
위,정상위,뒷치기 발사...
쪼임은 보통 입니다.
뒤로 발사후 휴지로 감싸면서
"쟈기 정상 보다 뒤로 할때 느낌 팍팍 온다~"
합니다. 멘트 잘하네요.
그러고 씻고 빠빠이.
그후 저도 다시 샤워후 양치후 퇴실합니다.
사장님 주신 바카스눈 안땡겨소 그냥 냉장고 래스비 먹으면서 운전 합니다.
제접견의사 :73%
나쁘지 안았습니다
아 + 출근 쉬는날 여부.. 물어보니.... 화요일 보통 쉬고 다 나오는데 좀 일찍 퇴근할수 았답니다. 10-22:00 럽니다....추천..
뇌가 고추로 절여지면 저럼ㅋㅋ
조선족들은 굶겨 죽여야 됌 ㅋㅋㅋㅋ
제가봐도 60은 무조건 넘어보임...
외모는 하하엄마 많이 닮았어요.....
수원역 영일 승희 기억하겠습니다.그런데 몇시에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할줌마? 까진 아님 ㅇ그냥 나이 좀 있는 조선족 아줌마인데 착해요
근데 좀 넓어요 20분박았는데 진짜 허벅지 달달달떨릴정도로 박아서 겨우뺌
외모 몸매 나이대 써주셨음 좋았을뻔요^^
콘은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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