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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조건공유게시판에서 발견..
댓글들이 돼지보고 싶으면 가라.. 이런류였지만. 대화시도..
자기집에서 하는 처자고 두번 12로 합의.
도착해서 똑똑문두드리니 나오는데 제 기준 돼지아녔습니다.
다만 쌩얼로만 본다고ㅋㅋ 근데 쌩얼도 그닥 나쁘진 않았고..
가슴도 괜찮고 나이때문인지 피부가 부들탱글 좋았습니다.
애무는 그닥.. 꼭지대충하고 바로 밑 빨길래..
여러군데 핥게 시켰습니다만 애무자체를 못해서..
걍 제가 한참을 애무해줬습니다.
냄새도 없고 모양도 좋습니다.
분명 느끼는거 같은데 참고 있는게 보입니다.
집이라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뭔지
신음소리가 너무 작아서 재미가 반감되네요.
애무 마무리로 손삽하고 애무해주는데 피가.. ㅡㅡ
처자가 생리중인가 물어보니 아니라는데.. 모지..
그래서 걍 노콘삽입 하는데 쪼임도 좋아서 금방 쌀듯하여
자세도 여러번 바꾸는데 재촉도 없고 마인드도 좋네요.
시원하게 직사하고 두번째판은 입사해야겠다 생각하고..
빼는데 제 동생에 피가 흥건하게 묻어나오네요.
전 피보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바로 빡빡 씻었습니다.
오빠 한번더.. 하는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걍 나왔습니다.
어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없어졌네요.ㅜ
메신저나 연락처라도 받아놓을걸 하는 아쉬움이..
등촌동 한빛뉴스토리오렌지 거기 아닌가요? ㅋㅋ
처자도 나중엔 사운드 내겠죠.
이 처자 자주 올라옵니다. ㅋㅋ
앙톡에 엄청 자주 출몰 !!!
강서구쪽 가양이마트 쪽에 사는 처자 맞는 거 같네요
볼려다가 쌩얼로 나온다고 해서 걍 안본 애였는데 ㅋㅋ
저는 거의 디치기로 마무리해서 얼굴은 안봐요..
한 4동 정도있고 파랑 오렌지 그린 이런식으로요
그친구가 맞다면 나쁘진 않았던거같어요 통통-육-살짝 비떱 좋아하는데
통통통 정도 되는 친구맞는거같은데 각목아니고 나름 평달정도 되는거 같아요
제 기준으로 돼지 절대 아니고 사운드만 빼면 즐달입니다.
키스.직싸.스팽 왠만한거 다 되는 처자라 좋았는데..
갑자기 사라지니 뭔가 아쉽지않으면서도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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