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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태평 장안파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분당선 태평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걷다보면 삼거리 나오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첫번째 골목 지나쳐서 두번째 골목 가면 오른편에 아파트가 보임. 그 골목
말고 맞은 편 골목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연길양고기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장안파크.
아가씨 예명 : 유라
가격 : 35,000
지난 주 신흥역에 간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도착한 곳이 태평역에 도착했네요.. ㅠㅠ
태평역에 혹시나 여관 있는지 확인해 보니 딱 1군데만 집중적으로 후기가 올라와 있어서 후기 본대로 3번 출구 나와서
현대아파트 찾아봅니다.
도저히 못찾겠다 싶어서 지나가는 행인들 한테 물어봤는데 하나 같이
" 들어는 봤는 데 어디에 있는지 몰겠네요.. "
이번에도 생각없이 막 걷다보면 나오겠지 ? 하는 생각으로 그 주변을 계속 걷습니다...
걷다보니 여기 특징이 중국인들이 은근 많고 양꼬치 집에 다른지역에 비해 많이 있네요..
그러면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데 어떤 사람이 맞은편 여관에서 현자타임을 맞이하고 담배 물면서 나오는게 딱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에 있구나 싶어서 가보니 장안파크는 아님.
그 주변 골목 구석구석 찾는 중 이상하게 간판이름이 잘 안보이는 여관이 보임.
자세히 가서 보니 장안파크 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주인장 만나서 " 유라 같이 젖통 큰 애 넣어줘요. 얼마에요 ? "
" 3만 5천이요. "
가격은 다른 곳에 비해 5천원 싸네요 .
샤워하고 20여 분 기다리나 안경 쓴 아주매 들어옵니다.
이름이 머냐고 물어보니 X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 하..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보내고 10여 분 뒤 다른 분
들어오는데( 민주였나 민지 였나 ) 하.. 진짜 이건 아닌데 하면서 상탈을 보자마자 하 .. 진짜 이것도 아니다 싶어서
나가세요. 하고 보냈네요...
전화가 울리고 주인장이
" 아니 삼촌 왜이리 까다로워 ? ( 중략 ) 유라 부를테니 좀 기다리셔 "
내가 서비스 받고싶어서 돈을 지불 하고 왔는데 아니다 싶어서 보낸건데 왜 화를 내지 ? 어이없네요.
30여 분 기다렸나 ( 처음 들어왔을 때 라스 시작했을 때 였는데 그때 딱 마침 ) 아주머니 들어왔는데 이름 물어보니
안알라줌.
첫이미지는 경상도 말투에 말상에 나이는 50대 초중반으로 보였고 졸라 초췌한 모습으로 들어와서 솔직히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엇네요..
3번째 까지 빠꾸 먹이긴 그래서 그냥 하기로 하고 상탈을 하는데 검은색 망사빤쓰와 브라자가 !!!
엉덩이 만져보니 엉덩이도 빠빵하고 별 얘기도 없고 o.k !!!
브라자를 벗는데 B+ 정도에 핑유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애무를 받아보는데 혀를 돌려가면서 젖꼭지 애무하면서 한손으론 반대편 젖꼭지 만지작 거리는데 괜찮네요.
똘똘이 빨 때는 이빨에 약간 긁히긴 하나 나쁘지 않고 뽕알도 간간히 애무해 주니 괜찮아요.
CD 착용 후 여상 들어가는 데 잘 타요 ~ 잘 타... !!!!
1분도 안되서 쌀 거 같아서 자세 변경 요청 후 핑유 살짝 빨고 정상위로 강하게 박으니 언니가
" 어흑 너무 좋아 "
이런 멘트도 날려 주면서 더 쌔게 박다 신호가 와서 발사...
끝나고 다시 이름 머냐고 물어보니 유라 라고 ....
그러면서 오빠 잘한다고 하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 하네요...
아래는 처음 태평역 방문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사진 첨부하면서 태평 여관바리 방문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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