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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천안역 미라보 여인숙 수아

    업종 & 업소명 : 미라보 여인숙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안역 뒤 골목 여인숙 단지(지도 첨부했어요)



    아가씨 예명 : 수아



    가격 : 3+1+1



    후기 써야지 하면서 이주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쓰네요.



    생수워너비님의 후기를 보고 수아를 꼭 만나봐야겠다고 생각하여 지지난주 일요일날 천안역에 갈 일이 생겨



    미라보 여인숙을 찾아봅니다.



    티맵에 미라보여인숙이 나와 찍고 갔는데 네비찍히는 곳에서는 찾기가 어렵더군요



    차라리 갈비집 찾아서 골목길 쭉 들어가시는게 쉬우실겁니다.



    간신히 미라보여인숙을 찾고 사장님께 수아나왔냐요? 하니 수아는 쉴텐데 하며 핸드폰을 뒤적이시더니



    수아는 쉬고 소희? 초희? 나왔다고 합니다.



    전 과감하게 그럼 다음에 올께요 하고 집에 가버렸습니다.



    방은 안들어가봣지만 시설은 정말 낙후되었더군요



    살짝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화요일에 다시 천안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한번 가본터라 미라보여인숙을 재빠르게 찾고 들어갑니다.



    일요일과 다르게 사장님이 나와서 반겨주시네요.



    수아 나왔어요? 하니 나왔다고 하며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전 많이 와본냥 3만원을 쥐어드리고 들어가서 씻습니다.



    생수워너비님의 얼굴 가린 사진을 혼자 어떤 얼굴일까 상상하며 제 소중이를 닦고 폰게임에 임합니다.



    드디어 수아가 들어오네요.



    청순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청순한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관바리에선 상상상을 줄만 한것 같습니다.



    다만 구릿빛 피부를 선호하지 않아 그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와서 서비스를 물어보는데... 다 알고 갔으나 혹시나 해서 모르는척 합니다.



    만원에 서비스 만원 추가하면 탈의한다고..



    제대로 맛보자라는 생각에 서비스를 다 할 생각이였기에



    쿨하게 2만원 주고 수아의 탈의를 기다립니다.



    정말 몸매는 좋더군요



    향수의 향기도 좋습니다.



    제가 방에서 나갈때까지 그 향기가 자욱하더군요.



    수아 들어올때 뭔 바구니 같은거에 음료 두캔을 가져오더라구요.



    전 물론 안마셨습니다.



    먼저 물티슈로 소중이를 꼼꼼하게 닦아주고나서  제 마이구미를 에피타이져로 간단하게 맛보더니 소중이로 갑니다.



    수아 혀놀림이 아주 좋더군요.



    서비스도 여관바리 치고 길게 해줍니다.



    저는 재방문시 서비스 무조건 받을것 같습니다.



    아주 그냥 혀갘ㅋㅋㅋㅋㅋㅋ



    가슴은 의슴이라고 하신거 같았는데



    만져보니 약간 그런듯 하나 뭐가 중요합니까 없는것 보다야^^



    서비스를 해주면서 시간 아시죠? 물어보더라고요



    잘 모르겠는데 했더니 15분이라고 ㅋㅋㅋㅋ



    슬슬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생수워너비님 말씀대로 인위적인 신음소리를 계속 내며 여성상위로 오래 해주더니



    올라오라네요



    저는 달릴때 짧고 굵게 하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왼손으론 가슴을 쥐고 강강강강 최강최강최강 터보터보터보로 박아줍니다.



    여성상위일때랑 다른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그러면서 쉬원하게 발사



    항상 터보를 조지면 현자타임이 크게 옵니다.



    수아가 콘을 빼주고 물티슈로 닦아줍니다.



    앉아서 멍하니 있는절 보고 왜그래요? 이래서 힘들어서 ㅋㅋㅋ 이랬더니 웃네요



    웃는게 괜찮더군요 목소리도 뭐 그정도면..



    근데..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수아 거사를 치루고 안씻고 옷입고 바로 나가더군요..



    헉 하고 수아가 나가자마자 고추를 미친듯이 씻습니다.



    그리고 미라보 바이바이 하고 전 집으로 향합니다



    생수워너비님 말씀대로 외모는 좋습니다.



    약간 날티나게 생긴 언니라고 보시면 되요..



    (뭐 보는눈이 다 다르겠지만 제가 너무 청순한 얼굴을 떠올렸나봐요.. 왜그랬지?)



    떡감이야 여관바리가 거기서 거기고



    서비스떄 혀놀림은 아직도 그립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기분이였으나...



    퇴장때 안씻는건 쫌.....



    회원분들도 천안 갈일 있으면 한번쯤 들려볼만합니다.



    천안 가시면 저랑 동서되자구요^^ 물론 생수워너비님이 큰형님이십니다^^



    ps. 전 간이 작아서 몰카는 평생 못합니다.. 죄송..



    ps2. 글 올려보니 겁나 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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