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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엊그제 다녀왔던 스카이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지난번에 스카이가려다가 아시아 좋다는말에 아시아가서 성진을 보고왔지만 그닥인지라
이번엔 스카이를 한번 가보았습니다.
스카이 후문 도로가에 주차를 하려는데 와 주차자리가 거의없네요? 겨우겨우 주차를하고 골목을 휘져으며 스카이로 향하는데
쥐톨만한골목에 뭔노무 아저씨들이 의자놓고들 앉아들있는지 눈치가 살짝보이지만 제갈길갑니다
자동문스위치가 두개가보여 잠시 주춤했찌만 당차게 우측을 누르고 들어갑니다
사장아줌마가 누구찾어 그래서 티아라가 궁금했던지라 물어봤더니 없어 또 누구 그러길래 구슬이? 그랬더니 또 누구 또누구 자꾸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처음왔지 이러길래 아니라고 지난번에 밤에왔다하니 나본적있어 그래서 얼떨결에 본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얼버무렸더니
자길 못봤으면 안온건데 이지랄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환불해줘야한다고 가란식이길래 뭔소리하냐 저번에 술먹어서 기억잘안난다
내가 아줌마얼굴까지 기억해야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들이밀었떠니 또 누구알어 그러길래 순간 희망이요 하니까 몃호 올라가하네요
출근을 지금 많이없다고 알아서 불러준다고 날씬,뚱뚱 물어보길래 날씬하고 올라갔네요
하아 올라와서 보니 존나 열받네요?
그래서 누군지도 모르고 15분쯤있었나 키가 170은 되보이는데 마른애가 왔습니다
a컵에 그냥 말라깽이에 키만크네요 순간 애가 티아라인가 잠시 생각했는데 말도잘하고하는거보면 아닌거같습니다
이름도 안묻고 삼각하는데 꼭지를 무슨 존나빨리 깔짝거리네요 존나 의무적으로 ㅋㅋㅋ 개빠릅니다 ㅋㅋㅋㅋ
그냥 정상 강강강하고 말았습니다
소리도안내고 기계랑 하는줄요;;;; 허벌에;; 비제이도 졸라 앞에만 깔짝거리고 이건 비제이를 섭수하는게 아니라 세우려고 깔짝대는거...
ㄴㅋ했는데 괜히 존나 찝찝하네요
휴 이기집애 누군지 아시는분들 있을듯요
앞으로 전 스카이는 안가렵니다 주인 맘에안들어서 사람가리나 포주 주제에....
후기글이 푸념글이되었네요 ㅠㅠ
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 그때도 문 다 닫았던거 같은디
화요일일거에요
전부 출입금지 붙히고 폐허된 동네 같던데요?
화요일다녀왔습니다
행복이예상합니다
그런가요.,,..;;;
머리 노랑으로 염색했으면 맞을꺼에요. 주간에 키큰 마른이 행복이 정도 있던데요. 저도 봤습니다.
노랑아닙니다;;; 검정요
스카이 팔아주면안돼요ㅎㅎ
지가뭐된마냥 갑질지려요 병신년ㅋ세금안내는 보지팔이주제에
적을만드는스타일 고발오지게당할듯ㅎ
곤지름걸린거 치료는 잘 되고있나요?
누구요??
단대 하니랑 뭬냑님이요
아하!! ^^ 그렇군요 ㅎ
앞으로안가려구요
보도방이 따로 있음
포주는 보도방사장 ㅎ
아 바리들도 보도방이 따로있어요???? 몰랐네요
배가 불러서 그렇져..
그러니깐요 돈주고 누구지명했으면 걍 불러나주지 잡치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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