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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혹시 저처럼 말안듣는 사람이 계실까봐 후기 남깁니다.
밑에 어느분이 절대 거르라는 처자가 톡에있길래 보면 보고 말면 말고 식으로
네고 해봤습니다. 오케이 하더라고요.
이 순간 밑에 분은 잠깐 얼굴만 보고 가셨으니 가격 및 스킬에 혹시....? 하는 희망을 걸고
청학동 고고했습니다. 네, 망했습니다.
어차피 내상기이니 디테일은 생략하고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얼굴 : 후덕한 식당아줌마 스탈
2. 사이즈 : 와우..... 배가... 뭔 만삭인줄 알았습니다...... 더구나 하체 부실형이라 오히려 더 꼴보기 싫음.
3. 스킬 : 나이가 있으니 스킬은 좀 있겠지? 실낱같은 희망조차 무너짐. 마치 애무를 글로 배운 듯... 존나 아팠습니다....
와... 눈 뜨고는 도저히 서지가 않아서 눈감고 오랄로 끝내려는데 스킬 제로 입니다. 아프다고 몇번 갈궜더니 좀 나아지긴했는데
진짜 처참한 수준.... 마침 티비가 반대편에 있는데 유록스인가? 광고에 나오는 처자들이 이쁘더군요.
순간 이 타이밍 놓치면 좆되겠다는 판단, 숨참고 강제로 방출했습니다....
와.... 진짜 광고 끝나기 전에 쌀라고 그 짧은 시간동안 식은땀 나올정도로 용 썼네요...
뭐... 이 정도면 저처럼 혹시...? 하시는 분 없으리라 믿겠습니다.
가지말라고 ... 제발 가지말라고...
글 올린건데...ㅜ
액기스만 알려주셨네요 고생했습니다.
이게 하지말라는 이유는 다
있는 법인데 ㅋ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4만이면 모텔말이라고 생각하면 딱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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