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집창촌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 후문
아가씨 예명 : 세빈 26살
가격 : 15
비오는 토요일새벽.
앙톡으로 어플 돌리다 목동에 20살에 괜찮은 처자인것 같아
목동13단지 세신교회 맥도날드 앞에서 보자고 했습죠.
그렇게 약속시간이 다되어도 안나와 근처에서 매복을 하고 보니,
흰색 승용차에 남자와 여자가 내려서 약속장소 근처 피씨방 앞을 서성이던 겁니다.
찰나...아 역시 업소ㅜ
바로 앙톡에서 차단각!
그러나 공허함에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비오는 영등포 집창촌을 사파리하기 시작했죠.
확실히 비오는 날은 한적한 이곳.
한5바뀌 돌았을 무렵 165에 여리여리한 처자가 눈에 똭!
주차를 하고 냅다 그처자에게 가려는데 이미 선택을 해버린 앞손님.
제길슨..
다시 차로 가서 15분 기댕기며 아이코스 한찜ㅋ
나와서 다시 가보니 옷매무세를 다듬길래 바로 픽스~!
방에 들어가 설명 들었는데 7월초부터 숏타임 8만원으로 인상.
마음에 들어 한시간 놀고 싶었으나, 시간당 21만원ㅜ
현금 15만원밖에 없다고 했으나 처자왈.
어차피 비도 오고 손님도 없는데 오빤 10분 더줄께ㅋ
이렇게 하여 40분 벨로 입성ㅋ
처자 검은색 20센치 스폰치 신발을 신지 않고 힐을 신고 있어서 기럭지가 긴것을
느꼈으나 홀몸을 보니 몸매는 좋았으나, 가슴은 a+ ..
나중에 들어보니 165 48 된다고 하더랍니다.
누워서 플레이 시전.
삼각애무였으나, 비제이는 정말 오래 흡입력있게 해주었습니다.
한참 비제이하다 처자왈.. 오빠 더해줄까?ㅋ
응.
그안에서 혀로 돌리는데 죽는줄..
그만큼 해줬으니 저도 보답해야겠죠?
바로 69시전ㅋ 나쁘지않은 숲길과 살짝 날개형인 봉지.
그러다 바로 정상위.
왠걸 은근 쪼임이 좋네요. 키스도 하며 신음소리 기계적이지 않고
즐기는것 같아 물어보니 이업계는 3개월.
전에는 룸빵언니. 술먹는거 힘드러 이업계 진출.
여기서 일하는게 잘맞는것 같다하니, 조금은 즐기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시 뒤로 강강강. 거울에 비친 처자 모습에 급꼴림.
다시 정상위 그러다 강강강. 집창촌에서 듣지 못하는 큰 신음소리와 함께 발사~!
남은시간 서로 껴안고 오손도손 호구 조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
나름 즐달인 언니였습니다.
두어번 보다보면 위험한 노콘도 시전할 수 있을듯합니다.ㅋ
이상 허접한 오랜만에 집창촌 후기였습니다.
사진은 그언니뒷태랑 비슷한 짤로 대신합니다.
추가사항으로 위치는 타임스퀘어 후문에서 고가쪽 방향으로 4번째 집 즈음입니다.
3번째집은 제가 가끔 갔던 청량리 출신의 29살 160/48 b+ 에 이쁘장한 언니가 있었고요.
고가쪽 초입에서는 성형삘이 있으나 기럭지가 긴 이쁘장한 언니들이 다수 포진되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파리 해보면서 느낀것인데, 백화점입구 부터는 나이대가 30대인 언니들이 많았으며,
타임스퀘어 후문부터 고가방향(왼쪽)으로 그나마 사파리 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그래도 영등포는 사파리가 제맛이죠~! 두둥!
모두 핵즐달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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