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달렸습니다.
제가 또 잠시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왔는데 옆 동네로 건너가 천안역을 갔습니다.
저번에 갔던 온양으로 갔는데 보려고 했던 유리는 없고 바로 가능한 언니가 지희라고 하길래. 순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했더니 방으로 일단 들어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을 보니 그제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아...매우 매우 극 슬렌더였던 그 지희 였습니다.
순간 하...다른 사람으로 불러달라고 하려다가 시간도 없어서 그냥 했습니다.
기술이나 등등 다 평타라고 생각 하는데 먼가 하는 도중에 표정을 조거나 몸을 보면 어딘가 불편해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도 제 주니어는 안 죽고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싼마이로 여관을 오는거지만 대도록이면 제가 보고 싶은 언니들을 보고 싶네요....
이제 유리 없으면 다른 분이 누구 있을까요?
천안은 잘 몰라서 언니 추천하실 분들 있으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씁니다 유리는 오산으로 상경했습니다
최근에도 나오나요?
나이대랑 스타일 부탁드립니다
톡 알려주실수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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