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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와 둘이서 라페스타가서 한잔하고
궁짝이맞어 샴프나이트를 갔습니다
일산나이트를 처음가서 지정웨이터가 없으니까 이쁜이? 여자웨이터를 안내해주더라구요
11시 입장
기본주대 49000원
맥주3병
담당웨이터 팁달라는 말 없었구요
부킹은 금요일 사람도 많았는데...
맥주추가를 안시키니 부킹을 딱 3번 해주더라구요
(술을 너무많이 먹고가서 친구는 앞에서 자고있고..술을 추가할 상황이 아니였네요..)
부킹하고 여자꼬실려고 간건 아니라 춤 재미있게 추다 왔습니다
(여자를 꼬시고 싶었지만 마음을 비우고 갔다는 의미? ㅋ)
저희는 40대 초반이구요
20~30대 젊은 친구들도 많았구요
저희 또래도 좀 있었네요..
규모는 작지만 DJ들도 텐션좋고 음악도 씬나고
물도 좋더라구요
여기서 부킹을 좀 할려면 부스나 룸으로 잡아야 할듯 ^^
다른곳도 테이블은 별볼일 없더라구요
여튼 2시간정도 놀았는데 재미있게 잘 놀았구요
기분좋은 만남은 없었습니다
연락처 따는것도 못햇구요 ㅋㅋ
어디가나 여자웨이터는 비추입니다 재미있게 노셨다니 좋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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