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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디부터 말해야 하나..원래 후기 안올리다가,
요즘 가족오랄님, 나무님 후기도 잘 보고 있고
또한 나무님에게 얻은것도 있어서 보답차..올려봅니다.
참고로 얻은것이라고 해서, 공유나 분양등 그런거 아닙니다.
양아치같은 짓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일단 2주정도 된 지난 후기들 중, 안산 후기부터 들어갑니다.
아침부터 낚시질하는데 일반인 같은 35세가 걸립니다.
애초에 대화가 직접 쓰는 대화이고, 완전 일반인입니다.
스펙은 지난 후기라 대략 160키 55? 스펙인데, 15를 부릅니다. 비싸죠...ㅋㅋ 저 있는곳까지 온다고 합니다. 자차로 이동한다고 해서, 근처 텔 있는곳으로 오라했습니다.
핸드폰이라 궁금한 본론 후기로 쓰겠습니다.
일반인 맞습니다...제 기준으로요..말을 잘 안합니다.
와꾸 하..몸매 살 있는 통통 ...새벽까지 술 마시느라 힘들다고말 대답도 안하고 네고 가격으로 하자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대실비 지급 후 입성..
일반인인것 같아 자세한 룰 안 물어보고 출발한지라..키스되냐 노콘 되냐 물어봐도 말을 안합니다..똥씹은 표정만하고...그러면서 씻고 나오더군요..쳐다보고 있으니, 씻으라고해서 씻고 나왔습니다..그년 다 벗고 누워있길래 옆으로 가서 누웠죠..술먹어서 힘들다니 그딴 말만하고 가만히 있습니다..그냥 나갈까 하다가..끝장 보고 도망 갈 생각으로 제가 가슴 빨기 시작했죠..활처럼 휘더군요..신음도 커지고..반응 좋길래 존나 빨았습니다. 아래 손으로 터치 후 보징어 체크 후 거기도 빨았습니다.
반응이 더 좋더군요..존나게 빨아주니 비명 가까운 큰 신음을내더군요...근데 샹년이 그렇게 소리지르며 온 몸을 비틀어도 제 몸에는 한번도 터치 안하더군요..누가 이기나 보자는 식으로 진짜 오래 존나게 위 아래 빨아줬습니다.
처자가 갑자기...이제 그만 하고 넣어줘요...이러길래, 좋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해서 좀 더 빨아주니, 비명지르며 신음하다,짜증내며 넣어달라더군요..그래서 ..
’자 이제 너가 해봐’ 이러니...
처자 왈 ’뭘해요!! 오래 했잖아요!!’
제가
“니가 빨아줘야 나도 할 맘이 생기지, 그리고 룰도 안말하고 니가 처 벗고 눕지 않았냐!! 내 좃이 지금 시무룩한데, 이걸 어떻게 넣으란거냐!?“
짜증내며 말하니...또 처음처럼 똥씹은 표정하더니 손으로만 성의 없이 쪼물딱 거립니다...커질라는 찰나에, 이때다! 하고,
“야! 아놔 시발 안해!! 아오..“
하고 벌떡 일어나서 계속 씩씩 거렸죠....속으로는 저년도 같이 대들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하며...전광석화로 옷을 빠르게 입었죠..아무 말 없더군요...전 옷 다 입고...돈도 지불 안하고..
“푹 쉬다와라. 시발 나는 간다“ 하고 나왔네요...
대실비 2만원 지불 하고, 전 홀딱 벗은 채로, 혀만 존나게 굴리고 나왔네요....예전 같으면 호구마냥 당했겠지만, 이번엔 처음 봤을때부터, 대실비만 날린다는 각오하고 계획하고 입실한거라 적절한 대응했다고 생각 합니다.
조건 세계는 하도 내상 입어서 쉴려고 합니다..
키스방이나 휴게텔?? 가볼려고 하는데 안양 시흥주변해서 추천해주실곳 있나요?? 키방 휴게는 한번도 안가봐서..가격대도 모릅니다.. 와꾸는 괜찮으니 수위 높은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쓰다보니 핸폰이라 길어져서 수원은 나중에 따로올리겠습니다..수원은
한방 제대로 먹이셨네요
일반인은 그상태에서...
오르가즘을 선물해주면... 장기녀로 변신하는데...
저라면... 오르가즘 선물... 그리고 장기녀로.. ㅎㅎㅎ
앗 ㅎ 제 아이디 있어서 어색하네요
중간에 나오기는 정말 어려운데
대단하네요 ㅎ
일반인이 맞네요.
조금 경험치가 쌓이면 샤워 전에 봉투 달라고 할 겁니다.
혀만 고생한 하루였네요,,,
그렇게 자리 박차고 일어서기가가 쉽지 않으셨을텐데요,, 대단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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