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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화제가 됬었던 서울장(구 태양여관) 서희 접견기

    업종 & 업소명 : 서울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종로5가역 백제약국 뒤



    아가씨 예명 : 서희 (나리 불러달라 요청했지만 서희가옴)


    가격 : 40,000

    급꼴이와서 퇴근하자마자 이전에 보았던 서울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가는길에도 후기를 보면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죠

    다들 길찾기가 어렵다고하셨는데 3번출구 나와서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간뒤 쭉 가면 서울장이 나옵니다.

    설렘반 기대반으로 서울장 입구에 들어갔더니 아저씨랑 아줌마가 떠들고 있네요

    나리 불러주세요 라고하며 40,000원 쥐어줬습니다.

    요즘 웨이팅이 생긴것같아 얼마나 걸리냐니까 바로 올거라고 씻으라네요

    처음 들어갔을때 이불과 수건만 정리된듯 휴지가 바닥에 굴러다니고 칫솔이 화장실에 그대로 있고해서 좀 찝찝했지만 그래도 접견할생각에 열심히 씻었습니다.

    씻고 5분도 안되어 똑똑 두들기더군요. 약 2년만의 여관바리라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는데...........

    진짜 충격이였습니다. 50대 중반의 아줌마가아니고 60대는 되보이더군요 피부가 축축 늘어져있고 가슴만 엄청크고 얼굴에 예전에 손을댄듯 성형한듯해보였습니다.

    진짜 유정의 정양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고 지금까지 여관바리 다니면서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네 하며 잡식을 자신했지만 환불받고 나갈까란 생각까지했습니다.

    요즘 자기 PR을 하는지 계속 저보고 처음이냐고 어떻게 왔냐 인터넷보고 왔냐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그냥 예전 태양여관때부터 다녔고 아는형 소개로 오랜만에 들렸다 이렇게 둘러되도 그 형이 어떻게 생겼냐 태양여관때는 어떤애만났냐 이러면서 지나치게묻더군요.

    그래도 서비스라도 받자... 이런생각에 나름 성실하게 대답을 해주며 씻고오라했습니다.

    씻고 오더니 바로 누워서 키스를 하네요. 키스하는데 입에서 캔커피향도나고 주절 주절 말이 많습니다.

    내가 누군지 아냐고 묻길래 나리 아니냐니까 서희랍니다. 그럼 나리는 누구냐라니까 자기 옛가명인데 촌스러워서 서희로 바꿨으니까 다음부턴 서희 찾아달라합니다.

    서비스 보고 다음에 오게될지 정하겠다니까 웃네요.

    얼굴부터시작해서 목 가슴 무릎 고추 똥까시까지 다 해줍니다. 생각보다 오래는 안해주네요 

    가슴이라도 빨자란 생각에 콘돔 필요하냐고 묻길래 당연히 팔요하다하며 자세를 바꿧습니다.

    여관바리가 너무 오랜만이라 자연스럽게 손을 보지에 넣으려했으나 역시 제지하네요. 넣으면 상처나서 돈 못번다고 ㅋ

    별로 역립도 하고싶지도 않아서 그냥 콘돔 껴달라고한뒤 박았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올라오고 싶다길래 올라와서 좀 하다 쌌습니다.

    싸기전에도 괜히 왔단 생각이 들었는데 싸고나니까 정말 인생이 허무해지더군요.

    4만원으로 할수있는 유익한 여러가지일들이 생각나면서...

    청룡도 해줍니다. 서비스는 솔직히 여관바리치고 상급입니다. 전설의 정양보단 못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얼굴과 몸이 정말 모든걸 커버하고 남습니다.

    빨리 씻고 나가란 마음으로 대답도 건성건성하는데 말도 많네요 자긴 맨날 하고나서 이빨닦는다면서 이빨도 열심히닦고 샤워하고....

    궁금한마음에 20대 들도 많이 오냐니까 정말 많이 온다고하네요 딱지 때러 오는애들도 있고.. 이 아줌마랑 딱지때면 인생에있어서 두고두고 후회할텐데 란 생각을 혼자해봤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남겨도 사람의 호기심이 무서운지라 꼭 가실분들이 있으실겁니다.

    무운을 빕니다. 지금까지 다방, 여관바리를 다녀봤지만 정말 이정도로 후회한적은 처음입니다.

    ps. 깜빡하고 뺴먹은부분이 있어 추가합니다.
    목 가슴을 애무해줄때 머리냄새를 자연스럽게 맡았는데, 뭔 머리에서 우리집 개 안씻기면나는 개비린내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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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은 나리가 아닌 서희에 대한 글입니다.
    서울장 할머니한테 농락당했네요 나리 불러달라니까 서희를 불러주고 서희는 지가 나리인것처럼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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