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그리고 7월말 두번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먼저 7월초 야간 방문해서 출석부 확인해보니 단속때문에 몇명 안나왔다합니다.
그중에서 체리 콜하고 방에 들어가 20여분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2~3분간 기본 서비스 받은후 본게임 들어가서 2~3번 체위변경하다 좀 힘들게 장타로 마무리짓습니다.
30대초반에 긴생머리. 와꾸 및 몸매,마인드는 나쁘지않고 평타는 칩니다.
그리고나서 열흘전쯤 야간 방문..나비,빨강이,안나 등등 그래도 대여섯명은 있네요.
그중에서 행복은 접견한적이 없어서 행복이 콜..10여분후 들어옵니다.
30대초중반에 와꾸 뭐 그냥저냥.몸매는 살짝 살붙은 정도?
이 언니 키가 좀 큰편입니다. 얼추 170전후..
기본서비스 받는중에 알까시 부탁하니 별말없이 잘해주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이런저런 체위변경하다 이번에도 좀 힘들게 장타로 마무리.
요즘 아가씨들 별로 없네?라고 물어보니 근래에 중간중간 단속이 좀 있다 하더군요.
회원분들께서는 살짝 주의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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