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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또 어플을 돌렸죠.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처자를 발견했습니다.
거리도 그리 멀지 않고 가격도 요새 시장 치곤 저렴하게 부르길래 달려갔습니다.
보람동 주민센터에서 만났죠.
멀리서 걸어오는게 왠지 그녀일 거 같았는데... 와 무슨 한 여름에 긴팔 긴바지를 입고있네요...
차에 들어오는데... 땀내가.... 어후...
씻고 다니긴 하는 건지... 무슨 ... 욕구가 감소할 정도더군요. ㅎㅎㅎㅎ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물 빼고 가자 싶어서 진행했습니다. 하는 내내 냄새가 나서... 차에 벨까 겁날 정도...
빠르게 흔들어대고 물빼고 끝냈습니다.
가격이 싸면 똥망이고 안그러면 가격이 비싸고...
조건 시간 더이상 의미없네요... ㅎㅎㅎ
점점 하기 싫어집니다.
즐달은 아니고 그냥 억지로....
맞아요... 그냥 이젠 업소로 다시 돌려야 할 거 같습니다. 영 가성비가 안나와요
암내인가보군요. 저도 경험있어서 압니다. 있던 성욕도 죽고 꼬추가 안서요 ㅋㅋ
ㅎㅎㅎㅎㅎ 맞아요. 다만, 암내가 아니라 된장 썩은 내 같은 땀냄새요. ㅎㅎㅎㅎ
그런데도 하셨다고 하니 대단하심니다~
땀내나면.... 매니아빼고는 쉽지 않으실텐데
수고 하셨어요 ㅎ
근데...콘하면 느낌 좋은가요??
전 콘하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콘은 무조건 패스하는데..
그냥 땀내가 아니라 찌든내라... 힘들었습니다. ㅎㅎㅎㅎ
전 사실 보통 콘을 더 선호합니다. 조건은 더더욱 불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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