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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입니다.
요즘 들어 조건을 자제하다 보니
만났던 처자들만 계속 보게되네요
꽁으로 즐기다 못해
이번엔 오톡으로 옮겼습니다.
오톡은 진짜 빡시네요
엥간하면 어플로 공을 들이는게 나은거 같아요
방의 규제도 쎌뿐더러
요즘 들어 일벙(1:1만남)하다 걸리면
강퇴시켜버리는 방이 많아서
진짜 만나기도 쉽지 않아요
하지만 저번 벙에서 만난 누나하고
연락처를 우연히 따서 연락하다 보니
정이 들어 만났네요
돌싱에 아이 둘 딸린 누나인데
양육을 홀로 하다 보니
오톡에 대화상대를 찾고 고르고 있네요
처자 눈매가 너무 예쁩니다.
비주류 모임만 오다 보니 시간 맞춰
딱딱 집에 가는 성격이고
남자 회원한테 인기가 매우 많아요
실제로 들이댔다가 차버려 방 나간 남자만해도
한 트럭을 될겁니다.
각설하고 이 처자 공들이려고
1달 반 정도 걸렸네요
생활비가 모자르다고 토로하다보니
대화도 들어주고 가끔 장볼때
그 누나 몰래 불러서 장봐줄거 사주고
그러더니 결국 좀 쉬다가자고 하네요
꽁떡을 하고 싶었는데
도의상 아이들 과자 사주라고 7만원 주고
조용히 쉬려다 처자 기습 키스가 들어오네요
키스만 10분넘게 처자의 혀에서 흘러내리는
침이 딸기맛사탕에서 나오는 향이 나오는지
나름 흥분도가 빠르게 올라오네요.
벗겨봅니다
그런데 가슴은 작고 유두는 핑크색이고
살살 애무하니 부르르 떠네요
처자와 서로 올탈하다보니
어느새 누나가 내 동생을 물고
압을 쎄게 빨아주네요
아프긴 했지만 이쁜 누나라 그냥
참고 기분 좋은척해주니 깨무네요 ㅠㅠ
역립으로 애무하는데
분수터트리고 부르르 떨때
따스하게 안아주고 좀 쉬다
바로 피스톤 삽입 실시
능숙하진 않네요
허리 돌리기도 못하고
방아찍기도 못하고
여성상위에선 꽝
그러나 정자세와 옆자세는
나름 안정하게 피스톤박고
핑퐁만 20분 넘게 하다보니
사정 발사
그 누나 저한테 2시간 가까이 안겨자다
헤어지고 나서 저한테 공커(오톡내 공개커플)
하자고 제안 오네요 ㅠㅠ
여러여자를 건들이고 싶은데
이 누나하고 공커되면 그 방에서는
다른 여자 못 건들일거 같아 고민이 많네요 ㅠㅠ
이제 오톡도 살살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오호,,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몇번 해봤는데 공략하는데 짧게는 한달에서 길게는 반년이상 걸려본적도 있는지라 끈기없으면 솔직히 힘들죠 그 기간동안 돈도 은근히 좀 들어가고... 특히나 좀 이쁘다 싶으면 주변에 남자들이 다 달려들다보니 진짜 운도 필요합니다
오톡이 뭔지 몰라도 축하합니다...
인천/부천이 핫하군요.
카톡 오픈톡 말씀하시는듯요~
ㅎㅎ 부럽네요
인천쪽이라 음 혹시 방에 회원이 100명 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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