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호박라인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호박 라인끝부분 오르막길 가기직전
아가씨 예명 : 미미
가격 : 5
오늘도 불금을 참지못하고 달려봅니다..
ㅇ톡을 돌려보지만 불모지인 구미에서 적당한 처자를 찾기가 너무힘드네요
그러므로 가을이를 보자는 마음으로 시동을걸고 달려봅니다
도착! 적당한곳에 차를 주차후 가을이 불러달라고합니다
근데....오늘 출근안햇다고 하네요......ㅠㅠㅠ
어쩔수없이 누구잇냐.. 준희 미미 나미?
미미는 원래있던 처자고 나미가 새로왔다고하네요
준희는 저번주에 봣다하고 누가더 이쁘고날씬하냐고하니
미미가 이쁘고 나미가 날씬하다고합니다
미미..익숙한이름에 미미로 지명합니다
들어가서 샤워후 누워서 티비를 시청하려는 찰라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오내요
나쁘진않군이란 생각을하며 시작을 하는데
어? 어? 애무가 장난이아니네요
이때까지 본 처자들관 서비스가 틀린것 같습니다
추측상 한 5분이 넘은것 같은데 아직 안끝났네요..ㅋㅋㅋ
와 얜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구나 생각하며 올라오는 처자의 가슴을만져봅니다
크진않지만 촉감이 좋네요
올라와선 갑자기 귀와 쇄골,어깨쪽을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이야 이때까지완 다르구나 느낍니다
이제 자세를바꿔 조금씩 움직이고있는데
웃으면서 오늘 아다를 잘못먹었다는 말을하네요
그분이 누나 느낌이안나요 라고햇다는데
무슨말이지하며 열심히하는데 ??? 아.. 이해가됩니다
조임이 그렇게 좋지는 않군요..
열심히 강강강강강 후 방사
콘을 빼고 물티슈로 닦아주곤 다시 애무를해주네요
마인드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처자가 씻으로 간후 담배를피며 에어컨으로 더위를 식혀봅니다
결국 원하던 가을이는 못봣지만
서비스에 감탄하며 미에로화이바를 마시며 집으로향합니다
다음엔..꼭 가을이를.. 나미?도 궁금하긴하군요 하지만 가을이를 무조건 0순위로 생각하고
다음기회를 노립니다
(개인적인 총평)
와꾸 중상
가슴 중
조임 중하
하지만 모든것을 커버해줄수있는 서비스!!!
여기까지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다시돌아올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