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우신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시 성북구 돌곶이로 100-9
아가씨 예명 : 홍
가격 : 4
7월에 영업정지로 이제 안불러준다 이런 소리가 있던데요.
영업 잘하고 있습니다.
저녁6시 쯤 방문해서 설양 있냐고 하니 지금 안되고
홍양 이나 오양 보라고 합니다.
다른분 후기에 홍양은 한분은 즐달, 또 다른 한분은 내상이었던
것이 기억나서 오양 부르고 입장합니다.
샤워후 할매 전화오더니 오양 지금 안된다고 홍양보라고 해서
찝찝했지만 그냥 맘편히 포기하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홍양 입장하는데
에엥?
포기하고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지 나름(?) 괜찮네요.
글작성하면서 다른분 후기 읽어봤는데 즐달했단 분의
후기가 더 맞는거 같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쫌 부끄러워
하고 ...
꽤 오래 씻고 들어와서 옆에 눕더니
잦이를 쪼물락쪼물락
삼각 같은거 없이 바로 입에 넣고 빱니다. 대충 5분정도 빠네요.(동영상 확인)
소심한 성격인거 같아 이것저것 요구해봅니다.
젖꼭지좀...밑에 불알도...
거부없이 해주네요.
이제 하라고 아줌마 눕습니다. 키스좀 하고 귀도 빨고
가슴빨면서 밑을 공략합니다.
신음은 안냅니다. 하지만 아래쪽이 움찔움찔 합니다.
넣을려고 보니 아차 콘돔..
"콘돔은? 안껴도 되?"
"네. 안가져와서.."
잠시 갈등했으나... 껴야지요.
비상용 꺼내서 씌우고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다시 정상위...
꾹 참는듯한 신음소리 내주네요. 애무해줄땐
참더니 넣으니 신음소리 납니다.
"언니가 위에서 좀 해줘.."
"나 잘 못해서.."
그래도 거절없이 여상...
다시 뒷치기 후.. 정상위로 발사..
얼굴은 좀 사각인데 좀 둥근 사각이고 가슴은 A컵..서있을때
옆구리살은 좀 보니는데 뱃살은 많이 없는거 같고..
시간 압박같은거 없어서 이건 괜찮네요.
재접견 70% ...설양 없으면..머
ps.움짤 많이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확실히..
여상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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