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포항 중대 집창촌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약도 첨부
아가씨 예명 : 아영
가격 : 8만냥
지난 주에 지인 부고 소식을 듣고 포항에 급히 내려갔었습니다.
일 때문에 새벽기차를 타고 올라오게 되었는데,
시간이 2시간쯤 남아, 처음엔 기차역까지 걸어가볼까 하는 생각에
30여분쯤 길을 걷다, 기분도 꾸리꾸리한데 이 곳에도 달릴만한 곳이 있나 여탑 글을 검색해보고
포항 중대라는 곳을 알게 되어, 급 택시를 부르고 포항 구역(폐역)으로 가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택시에서 내려 약도에 하늘색으로 표시되곳을 가게 되었는데,
이곳에는 30~40대 누님들이 대거 포진해 있었고, 살집이 좀 있으신 분들이 많았고요
이모님 없이 누님들이 직접 호객 행위를 하는데,
들어서자마자 덩치 좋은 누님이 뛰어나와 대짜로 팔 벌리고 길을 막아서는 바람에..
엉걸결에 뒷걸음질로 대로변으로 후퇴 하였습니다. (순간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ㅎ)
일단 하늘색 라인은 뒤로 미루고 큰길을 따라서 젊은 아가씨들이 있다는 주황색 표시된 라인으로
가보았고요, 이 라인은 특징이 가게당 아가씨들이 1~3명이 있고 이모님들이 호객행위를 하네요..
같은 곳인데 라인에 따라 영업방법이 틀린 곳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아가씨들은 딱 수원 메인 골목 느낌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끌고 들어가려는 이모님들의 손길과 외침을 뒤로 한채 골목 끝까지 일단 사파리는 마쳤는데,
도무지 뒤로 다시 돌아갈 자신은 없기도 했고요 끝에집에 원피스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그나마
괜찮아 보였기도 했고 해서 이모님께, 샤워 좀 먼저 할 수 있는 지 여부를 묻고 입성했습니다.
(별표 표시)
아가씨가 구석에 있는 방으로 안내후 밖에 공용 화장실에 가서 씻고 방으로 와서 대기하고 있으시라하고
어디론가 나가네요.
머 사람도 없는 듯하여, 탈의 후 과감히 알몸에 슬리퍼 신고 공용 화장실로 가서 문을 여는 순간...
"어맛... 여기 들어오시면 안되요..!!!" 라는 소리와 함꼐 다른 아가씨 알몸이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네... 다른 아가씨가 손님 받고 나서 소중한 부위를 씻고 있던 중이었죠... 얘기좀 해주지....
암튼 놀래서 방으로 다시 들어와 있으니 아까 선택했던 아가씨가 소리 듣고 왔는지 ...
미안하다고 사용중인거 얘기 안했다고.... 그리고 옷걸이 위에 가운 입고 가시라고 알려주네요...
한차례 소동 후 샤워 후에 방에와서 대기했고요, 아가씨가 어찌 놀꺼냐해서 짧은 거 선택하니..
길게 놀자고 꼬리한번 치네요... 기차로 바로 서울 올라가야 한다니까 바로 수긍했습니다.
탈의를 하고 올라왔는데, 몸매는 늘씬하고 살결도 좋은데, 이 더위에 가슴 가리는 원피스가 이유가 있었네요
가슴이....거의 없습니다. 상위로 올라와 있는데도 밑으로 처지는 부분이 거의 안만져 지네요 ;;
공식 삼각 애무 후 위에서 잠시 움직여 주다, 아프다고 자세 바꿔 달라면서 누웠고요..
정상위로 바꾸면서 아래 부분 살펴보니 털도 깔끔히 정리하고 이쁘네요..
그리고 약간 밑보인거 같네요... 본인도 아는지 정상위 삽입떄 다리를 어께위로 올려주네요.
신음소리가 약간 특이하게 "어훅...헉" 소리를 내서 기억에 남구요
뺴뺴 말라서 뒤치기는 별로일거 같아 정상위 자세 몇번 바꾸면서 진행하고
마지막에는다시 다리 어께위 자세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분출하였습니다.
뽀뽀 시도에 고개 살짝 돌려서 방어하는 것을 보니 키스는 안되는 것 같고요
끝나고 뒷정리 해주면서 옷 입길래 이름 물어보니 "아영이야~ 28살이고" 하네요
나오는 길에 이모님이 잘가라고 손잡아 주시고요, 화장실에서 뒷모습만 뵈었던 누님도
있길래 아깐 죄송했느라 사과하니 살짝 웃어주네요.
한차례 놀고나온건 어찌들 그리 아는지 돌아가는 길은 안잡길래 용기내어 골목 골목 구경하며
아까 못본 하늘색 라인까지 두루 구경을 마치고, 택시 잡아타고 역으로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모님들의 호객 스타일은 천호동같고, 그 라인 수질은 수원역 메인 골목 같고,
하늘색 라인은 수원 안쪽 골목 같고... 그래도 수도권보단 이모님들이랑 아가씨들이 대하는게
좀 더 정겨운 것 같네요..
다시 들릴일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또 포항에 가면 한번 더 방문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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