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 눈팅만 하다가 오늘 방문해 보았습니다.
여기 텔이 두 개 붙어 있네요. 만남이랑 영진.
영진으로 향했습니다.
네 장 지불하니 이름 불러줍니다. 옥주. 상계동. 소담언니..
일단 전 서비스좋다길래 간거라 소담으로..
근데 왜 언니라고 할까? 나이가 제일 많은건가? 돼지면?
이런 생각들을 하는 와중에..
30분정도 걸린다고.. 이층으로 올라가랍니다.
올라가면서부터 방 들어갈때까지 느낌이.. 와 옛날 갬성ㅋ
103번 틀면 성인방송 써있어서 크게 틀어놓고 샤워.
담배 두 개째 태우는데 들어오십니다.
윤정수 말씀하시는분들ㅋㅋ 보이긴 합니다.
얼굴 오른쪽엔 반점이 보이구요.
그래도 생각했던거보단 젊어보이십니다.
불키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부끄럽답니다. 흠..
옷을 벗는데 노팬으로 오셨구요. 몸매 제 기준으로 좋습니다.
씻고 오신다며 담배 한 까치 물고 샤워하러 들어가시고..
나와서 애무부터 해주시는데.. 귀부터 발까지 온몸을 다..
가슴부비기부터 까시시리즈도 저는 만족했습니다.
가슴잡는데 촉감도 괜찮고 볼륨이나 느낌도 꽤 좋습니다.
손삽 정도 빼면 어지간한건 되는듯 하구요.
저는 정. 옆. 뒤로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는 마무리 가글로 해주시네요.
너무 나이 많으면? 돼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은 기우였구요.
제 주관적 느낌은 단대에 비하면 나이나 몸매로는 몰라도..
서비스 좋았습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전 만족했구요.^^
사십대이상 취향아니면 단대가시구요
후기 읽다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늦었으니 다음에 가봐야겠습니다ㅎㅎ
굿밤 되십쇼 !
소담이랑 상계동 중에
누가 더 통통한가요??
흠.... 수고하셨어용
탄탄한 돼지라니 그냥 돼지임 상대적이니깐 머 그런가하지만 개뚱이긴함
소담이 돼지긴한데 탄탄한 돼지라고 해야하나 말랑거리진 않아서 좋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