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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형님들
오늘은 단대 아시아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2주전쯤일겁니다 출장이 성남에서 끝나서 시간을보니 12시네요
복귀하려고 출발하자마자 문득 드는생각
어라? 여기 성남이잖아..네비에 단대 찍어보니 10분컷... 가야죠 암요,,,,
아시아 처음인데 여기도 주차자리가 그지같네요
치킨집 옆골목으로 스윽 들어가봅니다 전 왜 항상 입성할때마다 주위 눈치가 보일까요 ㅠㅠ
그리고 항상 들어가기전부터 콩닥콩닥거립니다 ㅡㅡ 짜증나게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천사를불러봅니다...사장아지매 왈 천사는 밤에나오지~~~
마치 알고있었다는듯이 아 맞다 저번에 나 밤에왔찌 라고 능청 떨며 그럼 누구있어요 하니
누구 누구 쫑알대는데 성진밖에 안들립니다
후기글에서 성진이 바리초짜들이 가기 괜찮다는글을 본기억이납니다 성진이 불러줘요 하고
배정받은 206호로 입실
근데 후기글 보면 다들 206호가더라구요?
내부는 최근 리모델링한거답게 바리치고 깔끔했고 욕실도 넓네요
기다리며 담배하나 피려는데 재떨이에 휴지가 바싹말라있어서 물좀 부을까하고 냉장고를 열었뜨니
음료수는 1도없고 생사하나달랑있는데 3분의1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찝찝해 ㅋㅋㅋ
어차피 재떨이에 부을꺼니까 신경안쓰고 붓고 담배를 핍니다
얼마안폈는데 금방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했더니 응 안녕 이라며 반말을 ;;;;;
처음갔는데 보자마자 어라? 어디서봤뜨라 기억이날랑말랑하네 요지랄 ㅋㅋㅋㅋ
1년쯤됐나라며 맞장구쳐주니까 아 그치? 어쩐지라며 아는척을해대는데 ㅋㅋㅋㅋ
슬랜더형에 외꺼풀인지 기억잘 안나는데 얼굴은 못났네요 ㅋㅋ
그나마 말라서 다행입니다 슴가도 a고 죄다 말라꺵이네요
기본삼각에 동생을 츄릅하는데 동생이 별 반응이안와서 안간힘을쓰며 겨우 세웁니다
콘낄꺼냐는데 들어오자마자 씻지도않고 원피스벗길래 찝찝해서 전 꼈습니다
와 이날따라 성진이 맘에 안들었는지 만지고시지도않고 키스도 그 아무것도 시도하지않고
정상위 강강강으로 발사했습니다
할때도 그냥 가만히 목석이네요 ㅋㅋ 아유 재미읎다 재미읎어
콘빼주더니 지 가방에서 물티슈로 슥슥하더니 담에또봐 그러더니 씻지도 않고 나가네요 ㅋㅋㅋㅋ
교감도없고 그냥 말라꺵이에 전 재방없습니다
아! 마인드도 나쁘진않습니다만 그냥 저와는 안맞는걸로!
담엔 천사나 희망이한번 보고 재방 결정해야겠습니다 그래도 4장으로 물뱄으면 됐죠 머! 자기위로를해봅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다녀온 오산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속궁합. 잘맞는 처자는 한두명 정도 그 한 두명 은퇴
그나마 신흥때 갠찬은 애들이 단대오면서 그만두거나 다른데로 가서 현 단대는 그야말로 맛대가리없는 c급바리만 있어서 않가게 됨..외모 마인드 c급임.
아시아나 스카이나 졸래 사람많고 이불도 개더러울텐데 왜캐 거기만가는지들;; 이해가
관리도 좆도안하고 방음 좆도안돼고;
주변 그나마좀 깔금해보이는데도 아가씨 동일사무실에서 출근만했음 다불러줌 ;;
카운터 할매 무조건 앉아있고 ; 친절하고 다똑같음
모르는데를가도 다 불러주니 뻘줌할거 하나없음 ;
3.5낸다고하는사람들이 여기 횐들이 단골로 하는 답변이지만
3안해줌 딴곳간다고 하면 그냥 3해줘요ㅠ
저는 여기저기 다 쑤시고다니는데
할줌매들이 다 고만고만 상냥하고 다들 친절합디다
아무대나 다돼요 거기 다 아가씨+노가다꾼들 장기방 장사에요
일반사람들 거기 숙박 ,대실하러 아무도안옴 ;
성남 현지인임
생수 3/1이 젤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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