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있는 마린스파 생각나서 문의전화 드리고 방문했습니다.
마사지 1시간, 서비스 15분, 주간할인 가격 11만원 결제하고 직원분들 친절한 안내받고 사우나에서 충분히 씻고 나왔어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큰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고 마사지쌤도 바로 들어오셨네요.
마사지 쌤 성함은 송쌤이셨어요.
이 분의 특징이라면 중간중간들어오는 응큼한 손이랄까요?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바지 안으로 손이 들어와서 꼴림을 만들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애인 만져주듯이 만져주니 마인드가 좋으신 쌤 같아요.
곧이어 마무리 언니가 입장하네요.
그리곤 송쌤은 퇴장.
언니가 가볍게 터치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손으로 흔들면서 혀로는 저의 꼭지 낼름.
그리곤 입으로 저의 흥분된 물건을 빨기 시작하는데 잘 빨고 혀 놀림이 좋아 오래 참을 수 가 없었네요.
제 손은 언니 가슴과 엉덩이를 탐하며 감을 고조시켰구 적당한 가슴과 애기같은 조그마한 꼭지가 살짝 커짐을 느끼며 제 동생도 데칼코마니마냥 더욱 팽창되었네요.
부드러운 핸플에 점점 올라왔고 신호를 주니 입 안 가득 받아주네요.
나오면서 이름을 물어봤는데 우리라고 하네요.
와꾸, 가슴, 골반 라인이 좋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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