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송림 스타여인숙 주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81번길 31
아가씨 예명 : 주희
가격 : 4만원
오랜만에 오전부터 인천 외근이 잡혀서
점심은 집어치우고 본마사지나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허나 뭔가 아쉽더군요, 감성을 중시하는 저에게 있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이지만
의사소통 제대로 안되는 그녀 들이 저의 이런 감성을 채워주지 못할거란 생각에 급히 스타여인숙으로 방향을 틀어봅니다.
나름 두번째라고 익숙한 골목길로 차를 모는데, 여인숙 근처는 이미 많은 차들로 가득가득하더군요
어찌나 차가 많은지 몇바퀴 둘러보고 겨우 한자리 찾아 주차하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립니다. 문에 '내부 수리중' 이라는 글씨가 써있어 아 X발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며 본 마사지를 그리워 하던 찰나에 누군가 문을 열어줍니다.
휴~~주인께 마치 단골인듯 마냥 인사를 건네고 주희누나를 찾아보니 금방 가능하나고 하네요.
2층 올라가서 방으로 들어가는데도 손님이 아무도 없는거보니 주차된 차량들은 여관바리 손님 차량이 아닌
식당이나 그 외 주변 볼일 보러 온 사람들의 차량으로 판단 됩니다.
고로 12~1시 사이는 널널하다 결론 내리겠습니다.
딱을 곳은 깨긋하게 딱아주고 주희씨를 접견 합니다.
첫인상은 뭐랄까 뚱뚱도 아니고 통통도 아니지만 다부져보이는 체격에
얼굴은 마치 시집 못간 마음씨 착한 30대 후반 노처녀 같이 뭔가 순해보이는 느낌도 들고 평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여관바리로 치면 상급이다.이겁니다!!!
주희씨 오자마자, 원피스 훌러덩 > 속바지 훌러덩 > 팬티 훌러덩 > 브라 훌러덩 (원피스=네이비, 속바지&속옷=블랙) 커튼 치고 > 에어컨 키고
단계별로 능숙한 기계마냥 진행하고 웃으면서 저를 눕힙니다.
그 미소에 저는 눈치를 챘습니다. 이 누나 착하다!
그렇게 눕힌 저를 혀로 1~2분 농락해주시고, 주희씨 이번에 눕더니 콘할껀지 안할껀지 묻길래
노콘지옥이지만 노콘을 외칩니다. 휴....늘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만 그놈의 노콘이 어찌나 좋은지
콘돔없이 쓰윽 넣고 ap!@#(!%*!@(%_#$@_@!_를 진행합니다.
진행하면서 느껴지는 주희씨에 피부는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이건 결코 여관바리에서 느낄 수 없는 피부결입니다.
그리고 대화도 잘 받아주시는 주희씨 마무리까지 질싸로
처음부터 끝까지 오늘의 여관바리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어설픈 조건 하느니, 키방가서 한번 해볼려고 이빨 털고 애걸복걸 하느니, 이런 여관바리 하나 있으면
굳이 필요 있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스타 여인숙을 나섰습니다.
고로 이 후기에 중점은 뭐냐.
1. 점심에 가서 차 많다고, 손님 많을거라 생각하지 말자
2. 스타 여인숙 문이 닫혀 있다면, 몇번 더 문을 흔들어보자.
3. 주희씨 근무시간은 4시정도 까지이다. (본인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4. 주희씨는 피부결, 몸매, 얼굴, 피부상태, 마인드까지 여관바리 치고 상급에 누님이다.
5. 착하기 까지 한 것 같다.
이상, 제가 감히 형님들 앞에서 제가 여관바리 한 분 추천해보며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인권 보호차원에서 다리랑 실루엣만 제공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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