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문한 후기고요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에 간판보여서 그냥 사진하나 찍었씁니다
낮3시경 입장했는데 오는길에 비가 퍼부어내려서 한가할 줄 알았더니만 방이 꽉 찼네요
소담 지명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1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
간만에 보니까 살 많이 빠졌네요. 오늘따라 손님이 많아서 바빴다고하네요
얼굴은 윤정수가 떠오르구요. 약간 형이나 남동생같이 남자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서비스가 좋아서 지명했고요. 빨아주는거도 오래해주고 몸 해달라는 곳은 왠만해선 다 해줘요
연애들어가서는 노콘도 가능하고 조임은 보통인거같고 정상위,후배위하고 끝냈습니다
다른바리년들은 보통 끝나면 바로 처나가기바쁜데 소담은 뒤에 손님기다리는거 아니고서는 느긋하게 있어서 여운을 느끼게해주는게 저는 좋네요.
영진 출근부는 옥주,상계동,소담,나영 이렇게있고 신양년은 영진 안가나봅니다
영진에서 103번틀면 자막나오는 야동 나와요


누구긴여.. 영진사장이죠
나영이 어떻던가요? 와꾸 괜찮나요?
오 소담이 이제 노콘도 해주게 하나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영진하면 경아 예진이 생각나네요
소담 평을 하면 여관바리중에서도 서비스하나는 거의 탑안에 듬 그냥 직업의식까지 느껴짐 오래도함 그래서 한때는 흥했던 누님이긴도한데 비쥬얼보면 생각보다 훨씬 충격일거임 현타 오지게옴 그냥 지금 상태면 옥주 신양 이랑 똑같음 강호동이라고 보면됨 육덕느낌도아님 그냥 돼지
나영궁금하네요 소담 서비스는 좋은데 살 빠져도 너무 뚱뚱해 ㅜㅜ
온지 얼마안된 아가씨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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