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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괜찮은바리누나들 얘기가 없어서 나도 다방투어나.
하자는 마음으로 오후9시에 석남동으로갓지.
후기에 있는 다방은 다불꺼지고.
은주다방 영다방있길래 영다방가니문이 자전거좌물쇠로잠겨있는거야 그래서 기다리다가 하도안열려서 은주다방가니 불꺼졋네;; 영다방은 계속 안열리고...
그래서
아리다방을 초짜라 진짜 들어갈까말까 사람안없어지나.
눈치게임만 존나 하다가 겨우 들어가니 손님이있나봐
계단위쪽에서 기다리니 20분뒤에나가길래 바로들어갓지
안경쓴 유진여인숙이모인줄알고 문닫고 바로나왓어..그옆에.
난다방에가니 찐할머니.......
아랑다방은 할줌마 마른 키작은....
그리고
초유다방 들어가니 다방은 나한테는무리인가보다
시간이까워서 국페주고 음료도안마시고 하고나왓어
할머니코끼리처럼생기고 하울에움직이는성 할머니닮았어......
난 첨이자 마지막 다방이될거같아...
아랑다방은 에전에 30대 중국언나있을때 나 강쇠와 옹녀라고하며 했던 다방인데 할머니라~~ ㅋㅋ
녹색다방 가정동 미담다방있던 사람입니다 가정동 진다방 최근에 안가보셨나봅니다 골드다방은 30대 중궈입니다 나쁘진않은데 자주오던 사람아니면 절대 연애안해줍니다
석남동에서 녹색마담정도면 나쁘진 않다고 생각 들어서 추천해 본겁니다
진다방은 바꼇나요?
슬림은 아니고 30중반정도에 약통 느낌이던데요
제가 워낙 슬림싸이즈를 좋아해서 제기준에 약통 느낌이 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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