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아리 오디세이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순환도로 안쪽 오거리에서 오디세이 왔다고 하면 알려줍니다.
아가씨 예명 : 달자, 은미
가격 : 9만원
오디세이를 찾게 된 것은 내 아이디가 오디세이였기 때문은 아니다. 여탑 후기에 워낙 오디세이, 오디세이하는 글을이 많아서 호기심이 발동해서다. 도대체 얼마나 하드하길래? 라는 관심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예전에 만났던 전 여자친구가 똥까시와 발까시를 해줬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와이프에게 그런 것을 요구했다가는 그날로 바로 잠자리를 영원히 거부당할거다. 20대 초반에 만났던 예전 여친이 늘 자기랑 헤어져도 이거는 잊지 못할 거라며 해주던 후장 애무. 그때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후장을 애무해주는 여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발가락 역시 나의 성감대 중 하나다. 똥꼬는 어느정도 애무 시간이 지나면 감각이 무뎌지지만 발가락은 그렇지 않더라. 아무리 해줘도 온몸이 곤두서는 그 기분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진다.
오디세이에서 첫 만난 아가씨는 은미다. 오디세이 에이스는 초희라는 글을 보고 갔는데 막상 초희는 출근을 안한지 오래됐다. 은미 역시 지금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날은 여러 아가씨 중에 왠지 마음이 끌려 은미를 선택하게 됐다.
은미는 조용하면서 여성스러웠다. 갸날프고 청순한 느낌이었다. 서비스를 보고 왔지 외모를 보고 온게 아니라 은미 정도면 훌륭했다. 나에게 해주는 애무도 좋았지만 가려린 그녀를 탐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녀를 눕이고 애무를 시작했다. 일하는 아가씨 치고는 밑에가 작은 느낌이었다. 삽입을 하려고 하자 약간 뻑뻑했다.
괜찮아? 안아파? 나는 조심스럽게 넣었다. 그녀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조금씩 허리를 흔들었다.
관계가 끝나고 시간이 남았지만 은미는 가만히 내 옆에 앉아 떠나질 않았다.
오빠. 관계하면서 아프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은 오빠가 처음이야.
사소한 배려였지만 그녀는 많이 고마웠던 모양이다.
나 자주 찾는 단골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내가 젖지도 않은데 거칠게 집어 넣어서 너무 아파. 내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흥분을 한대..
가끔 남자 중엔 그런 걸로 정복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주었다. 아무리 몸 파는 아가씨라지만 너무 심하게 대하는 건 예의가 아닌 듯 싶었다.
그녀는 내가 맘에 들었는지 아니면 원래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나가기 전에 다시 한번 입으로 내 거기를 애무해주었다. 그 이후에 몇번이고 오디세이를 방문해 은미를 찾았지만 더이상 출근한 은미는 볼 수 없었다.
최근 본 아가씨는 달자다. 내가 아줌마 한테 오늘 초희는 안나왔어요? 라고 하는 것을 들었나보다.
달자는 이쁜 외모는 아니다. 하지만 손님 보다 더 섹스를 즐기는 것 같았다. 밑을 애무하자 달자의 신음소리는 밖에 새어나갈 정도로 커졌다. 나 역시도 그런 달자를 보며 흥분한 나머지 밑에만 5분 가까이 애무한 것 같았다.
흥분한 달자가 "초희 한테도 이렇게 해줬나 보지?"라며 질투를 했다. 그 말이 너무 귀여워 나도 모르게 더 강하게 애무를 했다. 조금 맹하면서 시치미 떼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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