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아리 오딧세이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순환도로 안쪽 오거리 영진상사? 옆
아가씨 예명 : 세은이
가격 : 9만
오랫만에 미아리를 가봅니다.
조금 이른 시각이라 그런지 사람도 손님을 끄는 아줌마들도 한밤중 보다는 좀 적어 보입니다.
망설이지 않고 오거리(?)로 가니 모여있던 서너명의 아줌마 시선이 나한테 한번에 쏠립니다.
"오딧세이 아줌마?"하니 안경 낀 통통한 아줌마가 반색하고 튀어 나옵니다.
지금 누가 있지? 소현이? 달자? 여기 후기에서 본 걸 생각하고 아는척 해봅니다..
소현이는 아직 준비중이고 달자는 선착 손님이 채갔다며 세은이란 아가씨를 권합니다.
세은이? NF 인가? 이어서 하는 말이 솔지히 걔 외모는 아니야..근데 서비스는 보장해..추천해..
흥..이런 추천만 믿았다가 개내상 입은적도 많기에 망설입니다.
망설이니 아줌마가 너스레를 떱니다. 세은이 얼굴이 그렇지만 오빠가 잘생겼으니 그걸로 됬다,,
세은이 만나바라..후회안할거야..하길래 못이기는척 문을 들어섭니다.
잽싸게 스캔합니다. 얼핏 오나미?가 연상됩니다.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닙니다.
계산을 하니 세은이가 안내를 하는데 지하로 내려 갑니다? 엥? 미아리에서 지하방은 못봤는데?
아무튼 탈의 후 세은이도 탈의 하더니만 물 티슈로 온몸을 꼼꼼히 닦습니다.
이어 그야말로 발끝부터 온몸을 샅샅이 훑어 올라오며 애무를 합니다.
음..발가락 빨때 묘한 느낌이 오며 존슨에 힘이 팍 들어가더군요..
내 몸 나도 몰랐는데 거기도 성감대가 되네 ^^...
온몸을 맡기다 나도 요구를 해봅니다. 키스, 역립 안되는것 없이 잘 받아 줍니다.
그러던차 우째 존슨이 살짝 힘이 빠진듯 하자 입에 물고 사정없이 한참을 빨아 올립니다.
이윽고 힘을 얻어 세은이가 위에서 합체를 합니다. 찰싹찰싹 살소리를 들으며 느낌을 즐깁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뒤로 돌게 합니다. 꼽은채 180도 돌아서 이번엔 발목을 잡고 방아를 찧습니다.
좀 힘들어 하길래 잠시 옆으로 누워 뒤에서 삽입하고 박아 댑니다.
이번엔 정상위로 돌리고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내려 찍습니다..마무리를 해야하겠습니다.
전 마무리는 대개 뒤치기로 합니다..뒤에서 보니 몸매는 아직 뚱하지 않고 팍 퍼지진 않았네요..
잘록한 허이와 복숭아 힙을 보며 탁탁탁...피치를 올린 후 발사~
잠시 숨을 고른 후 비타 500을 주길래 완샷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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