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근 중에 급꼴려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집은 아닙니다. 그저 정보 공유차원에서 올립니다.
2층입니다.
눈바디 들어갑니다.
나이는 50대 초 / 몸무게 58?/ 단발머리 / 조선족
가슴싸이즈 B
보지예쁘게생김 / 검은보지 아님 / 보릉내 안남
약간 밑보지 / 사까시 잘함/ 봉알잘빰 /쪼임은 보통
유두 검지 않음 / 핑두는 아닌데 깨끗해보이는 유두
몸전체적으로 살색이 곱습니다.
보릉내 1도 안나서 보빨 시전해봅니다.
클리토리스 자극하니 이 언니 느끼기 시작하면서
황홀경에 빠지는 찰라에 손가락으로 넣었다 뺐다
골벵이 파 봅니다. 똥꼬 핧아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물도 적당히 나옵니다.
노콘 / 보지에 자지 접안 후 앞치기로 흔들흔들 하니
중국어로 좋다고 하는건지 잘모르겠지만
혼자 중얼거립니다.
수정이는 주말만 (토/일) 근무합니다.
근무시간 PM12~7시
평일중에 송우리까지 올라갔는데도
딱 한명 있는데 남성호르몬 맞은 이모 와서
걍 대화만 하고 나온 적이 있네요 ㅋㅋ
포천 주민으로서 아주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더 많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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