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까먹음;;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평택역 터미널 방면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4
전에 회사 상사 모시고 평택에 저녁약속이 있어 갔다가 저만 혼자 차에서 기다리게 됐습니다.
시간은 많고 할건없고...
피방을 갈까 하다가 고민하다 여기저기 후기들을 봅니다.
마사지..오피... 하지만 총알이 부족;;;
여관바리가 있는데 뭐...항상 현자타임이겠거니 하고
그곳으로 향합니다.
주인 아줌씨께 쉬었다갈게요...xx 있나요? (그때 후기에서 언냐 이름은 알았음--;;)
좀 이상하게 쳐다보더니 방으로 안내합니다.
한 15분 기다렸습니다.
혼자 씻고 야구 보고 있었죠..
언냐 들어오더니 훌러덩 훌러덩..
욕실 가더니 밑에 물로 살포시 닦고옴...
아.. 왜 바리는 항상 현자타임이 클까요...
기본 찌찌 할짝할짝 후 세워서 삽입..
허공에 펌프질 하고 찍...
허무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다까
내 돈내고 내가 했는데....
밀려오는 자괴감을 .... 뭐 사진이나 찍었으니 올리겠습니다.
혹시라도 정보부족으로 삭제해야한다면 삭제하겠습니다...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