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태X 관광 차고지 쪽..에서 집입하여 첫 집 (사진참조)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숭의역 근처
아가씨 예명 : 별이
가격 : 8만
추억의 엘로우하우스에 가봅니다. 지금은 온통 노랑 썬팅으로 도배를 해놓아서 그이름에 걸맞는 엘로우 하우스가 되버린 곳이죠. 사파리 불가능합니다. 이모님의 양심만 믿고 갈 뿐이죠.
소싯적 바이어 모시고 가본적도 있던 곳이라 오래간만에 입성해 봅니다. 태화관광 반대편 세차장 끝 집에 있던 소라(?)인가 정말 좋은 친구가 있어서 가보았더니 한참 후에 온다네요. 아마 그만둔것을 커버하기 위한 상술같습니다.
다음에 오겠다는 허튼소리 하고 가다가 이미 뽑아놓은 현찰 어쩔 수 없어 태화관광쪽으로 들어가서 첫 집에 차대고 이모님께 작고 아담한 처자!! 라고 외칩니다.
엘로우의 허람한 시설에 넋을 잃고 셀프샤워후 언니 입성!
아... 탄성이 나옵니다. 150 도 안되는 키에 박경림 사각턱에 눈코입을 박아 놓았네요. 그래도 와꾸 많이 따지지 않는 스타일이라 서비스로 승부해 보려는데 BJ 정말 못 합니다. 어디서 본 것은 있어서 이리저리 하는데 혀에 장애가 있는지 흡인신공도 전혀 없어서 제가 스스로 와꾸언니들 상상하며 세웠습니다.
여성상위로 올라오면서 콘돔??? 이라고 물어보기에 아... 노콘지옥을 경험한 저로서는 여기서 재접견율 0%로 정해집니다.
올라타서 말타는 척... 하면서 제 찌찌를 빨아주는데 상체가 짧은 여자들의 특징대로 잘 빨아댑니다. 여기서 잘은 자주라는 의미.. 역시 찌찌빠는 것도 못합니다.
작은 체구 = 좁보라는 말도 안되는 공식이 있는 저 이기에 바로 정상위 진입
언니 다리가 굉장히 유연하네요. 제껴서 올리는데 어깨까지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너무 힘주면 부러질 것 같아 살살... 정상위로 마무리..
다시 얼굴보고.. 아 오지말아야지 하면서 마무리합니다.
엘로우..이제 안 올 것 같습니다. 1주일전 다른집 언니도 다른 스펙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숭의동 추억이 될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