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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국의 태국은 어떨까요?
코로나 이전 방콕의 아속과 나나 사이의 거리는 스트릿걸 즉 길창으로 가득했어요.
사실 떠꺼이라는 여장남자들과 흑마가 가득했죠.
흑마 물량이 점점 줄어갔는데,
코로나가 끝나는 이시점에 방콕은 어떨지...
정말 흑마 찾기 쉽지 않습니다.
메인거리에 흑마가 없어서
쏘이 골목 골목 뒤지다보니 노포앞에 흑마 셋이 한잔 빨고 있네요.
과감히 대화를 겁니다.
헬로~
서로간에 되지 않는 영어로 주고받다가
젤 탱탱해 보이는 아이로 픽업합니다.
노포 바로 앞의 호텔에서 300밧에 대실이 되네요
흑마는 500바트 줬습니다.
물량 많을땐 300바트라도 OK 했는데...
500밧이나 ㅠ
어쨋건 구장이 입장합니다.
그냥 빨리 싸게 하고 보내려는 마인드는... 태국 종특이군요.(태국산은 아니지만)
한국에 있는 태국 OP랑 마인드가 똑같네요.
싼맛에 먹어봤습니다.
와좋네요
여장남자는 '까터이'라고 합니다.
와우 흑마 와꾸는 괜찮나요??
국제적인 상황이네요
끝까지 곤조 지키며 흥정해야합니다.
처음 3천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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