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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영민님이 남기신 당고개 다이슨경험담을
토대로 옛미우동집검색후 출발
하남에서 32분 걸리네여
도착후 골목길에 차 주차후 입성합니다
첫인상 ..
빨간머리를 한 아지매 한분이 웃으며 반겨줍니다
선객이 한분 계심에도 불구 그냥 에어콘 앞 자리에 착석..
여기서 잠깐 고민에 빠집니다
얼굴 몸매 ..
이미 좆이 뇌를 지배했기에 에라 물이나 빼고 가자
편하게 누나라고 쓰겠습니다 ㅎㅎㅎ
누나 차 마실거야? 네~~
냉커피 한잔 누나 왈 나도 먹어도 되?
네 드세요 ㅎㅎ
커피타오는 시간텀에 선객 아자씨 퇴장합니다
커피마시며 얇은 바지 입은 누이 허벅지 스리슬쩍 더듬어봅니다
근데 누이의 손은 제 존슨에 다가오지 않고
제 손에 깍지를 끼며 이런저런 이야기합니다
뭐지...?
그렇게 함참의 시간이 흘러 다방 와본적 있냐 뭐하러 가봤냐? 뭐 이런식의 대화..
좀더 과감하게 허벅지를 만지며 둔턱에 손을 비벼 봅니다
누이 나에게 몇살이야? 젊어보이는데
제나이 말하니 영업멘트인지 안그런줄 알아따 젊어보인다 뭐 그런 ㅋㅋ
그러면서 제 얼굴을 쓰다듬네여
동생 잘생겨따 이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와인 하나 사달라합니다 사주면 입으로 해준다해서
ok합니다
커피두잔 포함 4만 선불 달라는 이야기가 없네여
그렇게 빨간머리가 제 존슨을 뭅니다
오 압이 뭔가 다릅니다 걸리는거 하나 없이
화려한 태크닉은 아니여도 뭔가 색다르네여
그렇게 빨리다가 누이 젖좀 만지게 그러니
윗통을 반쯤 까며 만지라고 꺼내줍니다
오 제법 실합니다
한참 주물럭 주물럭
빨아도 될거 같았으나 패스 ㅎㅎ
다시 입으로 푀이팅 있게 빨아줍니다
사정감이 몰려 옵니다
사원하게 발사
끝까지 물고 한방울까지 싹 빨아주네여
오~~ 만족입니다
가끔 떙길때 이용해야게따 생각이 듭니다
다만 와꾸 몸매 따지시는분들은 패스
전 떡치는거 아님 별로 개의치 않아서
입스킬만 좋다면
마무리 후 다음에 또 올게 누나-~~ 이러면서
퇴장합니다
후기 남겨주신 영민님에게 감사합니다 ㅎㅎ
화려하거나 기교있는 스킬은 아닙니다만
압이 좀쎈데 걸리는거 없이 부드럽습니다!!!
와인을 사달라는 말은 뭔가요?? 다방에서 와인파나요???
그거 시켜달라하던데 그리고 입~
떡후기나오면 한번 보러가자
조만간 떡친 용자 후기 추천드림
우리집앞에 바로있네 진짜 1분거리 이런곳이 있었네 노원역쪽이랑 여기는 극단적으로 다른동네라서 시골촌구석 재개발 지역이기도하고 꼴리긴하는데 현타 존나 오겠죠 찐 50대초면 진짜 자주이용할텐데 딱 봐도 사이즈나와서 이용은 안할거같네요 ㅎ현타 존나 올거같긴함
떡치시는 용자분 아니면
오로시 입으로 한번 뺀다
그러면 현타는 안오더라구여 ㅎ
물론 다른건 절대 기대도 생각도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유익할듯 싶네여 ㅎㅎ
나이는 50중 후? 정도인듯보이던데
젖도 만질만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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