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프린스 모텔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산역 건너서 우회전해서 약 50M 정도
아가씨 예명 : 이xx??
가격 : 7만
부산에 접대하러 갔다가
1차로 고기에다 소주 각 2병씩 하고
하단에 있는 썸씽노래방에 갔습니다
하단 노래방은 썩 좋은 기억이 없었지만...
거래처 동생이 그쪽에 살아서 가까운데로 갔지요
근데 2시간에 30만원 초반대라 주대가 싸서 깜짝 놀랬고,
두번째로 들어온 애들이 20대 초반인데 다들 이뻐서 또한번 깜짝 놀랬어요
터치는 잘 안되는데..어찌어찌 허벅지랑 가슴좀 쓰담쓰담하다가
2차 부르니까 20 달라길래 고민고민하다가 걍 나왔죠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워서 물뺄곳을 찾다가
동생넘이 부산역에 러시아 보러가자해서 새벽2시쯤에 출발!
첨 가는데라 어리버리 때리다가 또 여탑에서 본건 있어서
CU 근처에서 서성이니까 할머니가 오셔서 말 걸드라구요
할머니왈 "아가씨 필요해?"
우리 "네!!!!! 근데 저번에 왔을 때 뚱 들어와서 진짜 돈 아까웠어요" 라고 구라를 치며
이번에도 뚱 들어오면 이제 안온다며 시설 좋은데로 골라 달라했더니
데려간데가 프린스 모텔..
7이냐 8이냐 실랑이 하다가
들어갔는데 씻고 10분쯤 기다리니까 백마 입성
딱 봤는데 키 거의 170정도에 반 금발? 얼굴은 걍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약간 나이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몇살이냐 물어보니 32이라는데..아닌것 같기도 하고
일단 옷 벗으니 가슴은 C컵정도 자연산..후후..좋습니다
힙도 크고 몸매는 국산보다 훨 좋네요
벗고 누으니 허벅지부터 빨면서 올라오면서 불알빨고 똘똘이를 흡입하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안오길래..왜 이러지? 하고 봤더니 벌써 콘돔 씌웠네요;;
빼면 안되냐니까 절대 안된다고 그러고..느낌이 안와서 안커진다 했더니
올라와서 찌찌 빨면서 손으로 흔드는데 그거보다는 가슴이 자꾸 밑에 걸리니까
그게 더 꼴리더라고요
80% 정도 커졌을 때 눕혀놓고 역립들어가는데 잘 받아주는데
신음이 없더라고요;; 보빨 시전하는데 기를쓰고 참아요
왠지 자존심 상하고 승부욕 생기고 5분정도 빨다가 풀발 됬을 때 넣었는데
어? 별 느낌이 없어요;; 여탑에서 다른분들 글보고 허공에 삽질한다고 하신뜻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한참을 피스톤 하다가 뒤로 돌려서 강강강강 하다가 발싸했는데
이년이..마지막에 뒤로할때 아주조금..아주조금 신음을 내는데..
뭔가 내가 진것같고..ㅠㅠ 자존심에 스크랫치 생긴것 같고..ㅠㅠ
솔직히 백마는 처음이지만
백마보다는 동양쪽이 더 좋은것 같아요
최고는 한국이고 베트남이나 중국쪽이 더 쫄깃한듯..
역시 신토불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