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흥역 프린스모텔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성남우체국 맞은편 프린스모텔
아가씨 예명 : 윤정
가격 : 3+1
어제 일입니다 새벽에 급꼴와서 집근처 프린스모텔로 직행했습니다
평소 자주 찾던 안나 있냐고 물었더니 아파서 쉰답니다..
여탑후기에서 본 언니들 이름대니까 오늘 출근 안 했다네요;
실망했지만 걍 아무나 하고 가자 마인드로 윗층으로 올라가서 씻고 대기합니다
그 와중에 몰래 가져온 액션캠을 설치합니다 ㅎㅎ
한 10분쯤 기다렸을까 똑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그러곤 들어오는 언냐.. 오 대박 !
와꾸가 좀 좋게 말하면 씨스타 다솜 닮았습니다 여관바리기준으로 초상급입니다
피부는 조금 까무잡잡한편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네요 ㅎㅎ
근데 키가 적어도 170은 넘어보입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172랍니다 ㄷㄷ
섭스비주고 옷벗는 걸 감상합니다 가슴은 a로 크진 않지만 군살없고 골반이 엄청큽니다
근데 언냐 말투가 조금 까칠합니다 그래도 목석보단 나으니 전 좋습니다 ㅋ
벗자마자 제 몸위로 올라와서 역삼각 애무 돌입합니다 이 언니 사까시를 엄청 잘하네요
고개 이리저리 돌려가며 제 동생을 요리조리 능욕합니다 불알까지 빨아주네요
한 1분쯤 하더니 드러눕습니다 꽂으라네요
바로 꽂아줍니다
이 언냐 첫느낌이 좋습니다
전 보통 콘돔끼면 잘 못하는데 이 언냐 넣자마자 쌀 수 있겠다는 촉이 옵니다
초반엔 천천히 깊숙히 넣습니다
언냐 힘 줬다 뺐다하는데 쪼임이 장난 없습니다
좀 피곤해서 동생이 죽을라던 찰나에 언냐의 폭풍조임으로 되살아납니다
스퍼트를 올려서 미친듯이 쑤시다 방사~
이 언냐 제가 죽는 줄 알고 힘 꽉줬댑니다 그게 느껴질 정도면 ㄷㄷ
먼저 씻는다길래 그 와중에 카메라 회수~ 대박 작품하나 나오겠다 뿌듯해하면서 기다립니다 ㅋ(밑에 캡쳐샷)
간만에 안나 이후로 대박 언냐 한명 찾았네요 앞으론 다른데 안가고 신흥만 갈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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