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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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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길음역 일명 미아리집창촌 방문후기

    업종 & 업소명 : 집창&옥화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주차장쪽에서부터 시작해서 2번째 입구 바라보고
    오른쪽 2번째 집

    아가씨 예명 : 재희

    가격 : 30분 9만원
    (여러사람이 가거나 한산하면 8만원 흥정도 가능할듯)

    어제 2/4호선 환승역에서 술한잔 걸치고 4호선을 타러가는데
    반대로 가야하는데 이상하게 제 발걸음은 서울 북쪽으로 올라가는 노선을 향하고 있더군요.

    일부러 길음역 10번출구가 아닌 다른 출구로 나옵니다.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뭔가 찝찝함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목적지로 걸어서 접근해봅니다.

    고가도로가 있는 주차장 기준 3번입구로 들어가니 이모들이
    제 주위로 몰려듭니다.
    아래 다른 미아리 후기에 나오는 송이라는 아가씨 있는 집을 파악했지만 전 이상하게 3번째 입구 위로는 안가서 거기서 부터 아래로 천천히 붙잡는 이모들에게 "저 이미 했어요."라고 거짓말을 하거나 " 한번 보여주세요"하곤 마음에 드는 처자가 없으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1번째 입구쪽으로 이동합니다. 왠지 예전보다 앉아있는 아가씨들이 늘어난 기분이네요. 6~8명 있는곳도 보이고 나중에 물어보니 아가씨 수가 늘어난것보다 손님이 없는거 아니겠냐고 제가 본 아가씨가 이야기 하네요.

    2번째 입구에 다다를무렵 안경쓴 젊은 이모가 한번보고 결정하라 합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4명의 아가씨들이 앉아 있고 사실 객관적 미모는 다들 별로여서 뒤돌아 움직이려는 순간 몇개월 전 한번 본적이 있는 얼굴이 보입니다.

    그냥 얼렁 올라온 성욕이나 풀자 생각하고 들어갑니다.
    위로 올라가면서 이모에게 요새 미아리 20분으로 달라졌어요?
    하고 물어보니 기본시간은 30분 그대로라고 하는군요.
    들어가서 아가씨한테 물어보니 얼굴은 기억에 없는데 목소리가 특이해서 기억이 났답니다. 뭐 빈말이라도 반갑네요.

    이 아가씨 키가 엄청 작아요. 가슴도 작습니다. 미모도 그렇게 이쁘지는 않구요.대신 엉덩이는 좀 굴곡있게 괜찮고 대신 술배가 좀 있네요. 거기 넣고 느껴지는 느낌도 딴곳보다 좋고
    마인드는 참 좋습니다. 키스도 잘해주고 딴곳에서 싫어하는 거기 만지는것도 깊게 넣지만 않으면 아무소리 안합니다.
    옆에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대답도 잘하고...
    따로 술방에서 다른곳으로 옮기지 않고 위에 올려놓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요구르트 하나 먹고 다음에도 꼭 여기 와....이야기 들으며 밖으러 나갑니다. 다시 올지는 생각 좀... 마인드는 참 편하고 이야기하긴 편한데 사실 객관적으로 와꾸가 딸려서 많이 아쉽네요.
    하긴 둘다 만족하긴 이런 유흥에건 힘들지.
    제가 본 아가씨도 미아리 와꾸중심의 가게는 따로 있다고 솔직히 이야기했습니다. 대신 성격별로라고 경계하는듯한 말을 덧붙입니다. 뭐 서비스의 오딧세이는 너무너무 유명해서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원섭섭허탈후회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입니다. 현자의 시간이 온거죠.

    혹시나 다음에 갈때는 그 와꾸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가게를 찾아봐야겠네요. 그래봐야 미아리 지만....

    P.S. 골목골목 돌아다녀보니 세입자대책위원회 사무실이라는 문구가 보이더군요. 그렇다면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나 재개발조합이 있다는 말같은데....

    전화기로 작성한거니 오타가 많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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