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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평택 쌈리.. 24살 영계 발견

    업종 & 업소명 : 집창촌 / 쌈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평택역1호선 뒷길



    첨부된 사진파일을 참고하세요~



    아가씨 예명 : 담비



    가격 :  20분에 10만원



    제가 원래 집창촌..일명 빡촌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허름하고 쾌쾌한 느낌이 싫어서



    지금까지 친구 군대 갈때 따라서 천호동 한번 간거 빼곤 없는데..



    색다른 경험을 위해 거진 10년만에 빡촌 가보게 되었습니다.



    거주지가 서울인지라 미아리나 영등포 청량리에 성남이랑 수원은 지나가면서나 아님



    사파리로 몇번 본적은 있는데.. 평택 쌈리나 파주 용주골은 얘기만 들었던터라



    이번에 큰맘먹고 둘중 한 곳을 가보기로 하고.. 강남에서는 평택이 가까운거 같아서 달렸습니다.



    차로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네요..



    위치는 다른 분들이 올리신거 보고 대충 찾아가니 위치가 청량리랑 거의 유사하네요.



    평택역 옆쪽 골목으로 3개의 골목으로 꽉찬..



    저녁 9시쯤 도착했고 일단 차로 한번 둘러보니 반정도만 장사를 하네요..



    언냐들 대략 20~30명..



    나름 괜찬은 언냐는 3-4명 정도.. 이 언냐들에 대해선 밑에 서술해 드릴께요~



    2바퀴 정도 돌고.. 친구가 먼저 초이스하고 저도 바로 초이스 해서 들어갔습니다.



    제가 간곳은 한집에 3명이 나와있네요.. 2명은 그냥 무난하고 1명이 어리고 괜찬아보여서 초이스했습니다.



    호객행위는 다른 언니 2명이 했는데 어린애랑 들어가려고 하니 조금 당황해 하더군요 ㅋㅋ



    알고보니 이 아이 오늘 처음 일나와서 첫 손님이라네요 -_-;;



    올라가려는데 비번도 모른다는.. 방에서도 비번 햇갈려서 나중엔 제가 안에 있을땐 열어줬습니다..



    느낌은 160 초반에 아주 약간 통통.. 어려보이는 인상.. 긴머리..



    천호동때랑 다르게 내부가 좀 크네요.. 거의 옥상으로 올라가니 방들이 연결된 곳이 있고..



    나름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붙어있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언냐 따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얘기할 것도 없이 아이가 위에올라와서 먼저 할께요.. 해서 하라고하니



    삼각 애무를 아주 힘들고 떨어하면서 하더니 눕네요 ㅋㅋ



    콘 씌우고 누웠는데 제가 애무하느라 조금 죽어서 다시 손으로 세워주고



    젤도 안 발랐는데 물은 좀 있어서 바로 박고서 열심히 박았습니다.



    확실히 어려서 몸이 탄력있고 가슴이 자연산인데 미사일 스탈에 C+컵..



    원래 육덕 시러하는데 이정도 몸매는 딱 좋은거 같아여..



    뱃살있거나 가슴쳐진 육덕은 정말 시른데.. 얘는 살집이 있어보이지만 탄력있고 가슴도 탱탱..



    유륜이 좀 크고 유두는 좀 작은데 색이 살구색이라 이뻤습니다.



    근데 전 집창촌 분위기가 별로라서 그런지.. 분위기에 휩쓸려 얼마 못하고 싸버렸네요..



    너무 허무하다는.. 젠장 -_-;; 제가 아직 내공이 모자란거 같아여..



    암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언냐 서울 강남에 룸에서 일하다가 일수 1500만원땜에 결국 내려왔다고..



    씻고 옷입으면서 어린저런 얘기 하다 왔습니다.



    처음인데 착한 오빠 만나서 좋았다고 하는데.. 기분도 좋으면서도 호구 느낌도 들어서 들펐습니다 ㅠ



    평택에서 본 언냐들 정리르 좀 하자면..



    지도에 표시된 곳 얘기를 해드릴께요.



    NO.1



    처음엔 2명.. 나중에 3명 있었는데..



    2명이 이곳에서 젤 이뻤습니다. 강남 룸필 엄청 나는데.. 1명은 엄청 도도해보이고.. 파란색 쫙붙는 원피스



    1명은 살짝 도도해보여서 마인드 개판일꺼 같아서 패스했습니다.



    NO.2



    친구가 논 곳입니다. 30대 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언냐.. 흰색 원피스..



    얼굴은 이쁜 스타일인데 나이가 얼굴이 좀 보이네여..



    폭풍 사까시에 떡을 즐길줄 아는 언냐.. 마인드도 좋다고 하네요..



    NO.3



    처음 들어오면서 본 언냐인데 NO.2언냐랑 비슷하게 생겼음..



    흰색 원피스에 질문도 잘 받아주고 좋았는데 금방 사라졌음..



    NO.4



    제가 보려고 했던 곳중 하나..



    얼굴이 약간 어색해보이는데 나름 매력있고 색기있는 20대 중반 언냐..



    몸매도 괜찬아 보였습니다.. 다시 간다면 이 언냐 보고 싶네요.



    NO.5



    제가 들어간 곳.. 담비언냐.. 24살에 탄력있는 육덕..



    잘만 이끌어서 본다면 괜찬을거 같은 언냐.. 솔직히 제 내공이 약해서 그렇지..



    정말 괜찬은 스탈 같음.. 슬림 메니아 분들께는 비추..



    같이 있던 2명의 언니들은 외모가 좀 아쉬움..



    이상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왔네요.



    위에 평가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것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택3.jpg



    평택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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