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앙톡에 28살 165 54 B의 사이즈 좋은처자가 있길래 쪽지 보냈더니
자취한다고 장소가 있다고 오라고 하네요
알려준 주소대로 가서 접견하니
방은 더럽진 않는대 뭐 있는게 없네요
옷가지도 여자치곤 웬만한 남자보다 없는 수준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54는 절대 아니고 최소 60중반...에 평범한 외모
그래도 서비스는 잘해주겠지 생각하며 했는대
서비스는 무슨 역립도 안되고 키스하려니 고개를 휙 돌려버리고
제것 오랄 하는것도 압없이 입에만 넣고왔다갔다 하면서 쿠퍼액나온다고 궁시렁궁시렁 거리네요
또 매트리스는 어디서 주워온건지 그냥 스프링위에 이불 한장 덮어놓은 느낌....
일단 넣은김에 빨리싸고 가려는대 아프다고 징징 지루냐고 징징
어찌어찌 한발 빼고 나와서 쪽지 삭제했네요
13 사이즈는 절대 아니고 잘쳐줘야 7 사이즈 처자네요
정왕동쪽에는 쓸만한 처자가 거의 없습니다.
여관바리 보다 못한 느낌이에요
정왕역 뒤편에 사는 처자 말하는거 같은데 ㅎ
네고 절대 안받아 주고
방 바닥에 앉아서 돌핀 팬츠 인가
사진 보내 주는데
뉴페라 볼까 고민 했는데
네고 안되서 안봤습니다
네 그사진 맞네요 근대 실사는 절대 아니에요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기분 더럽죠
같은 경험자로써 위로 드립니다 ㅠ
그러니까요... 가성비 진짜 완전 아니네요
말이 자취지 실제로는 자취가 아닐껍니다.
요즘 방하나 얻어놓고 거기로 출퇴근 하는애들 많아요.
그런거같네요 방에 진짜 있는게 없었으니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