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이라는 뉴페가 왔다길래 가봤는데 없답니다
기존멤버들 그대로라 엄청 실망
여관여주인과 나름 대화를 나눴는데
4로 올리기 싫었는데 구태 늙다리 언니들이 시위해서 어쩔 수 없이 올렸다고 하소연
4로 올리고선 첨엔 거의 안왔고 젊은 사람들은 죄다 줄행랑
늙은이나 단골손님 위주로 오게 되면서 그럭저럭 돌아간다고..
방안 시설은 여전히 형편없고 비누랑 샴푸만 달랑있는 최악의 샤워실
언니들을 구하려고 백방 노력했다는데 아무도 안온다고 함
오더라도 늙다리들때매 버티지 못한다고..
아직도 미정이가 에이스니 말다했지
결론은 가지마세요
늙다리들 때문에 버티지 못한다라 ~~
동의가 안되네요 ~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웬만한 친힌 바리있음 물어보셔요
아 물론 진상 늙다리도 있어요 ㅡ
솔직히 미정님도 그나마지 단대 인천비교하면 제일 끝자락수준임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여기가 제일 최악이라고생각함 여긴 아예 순환이 없음 여긴 마인드까지 최악이니깐 정말 아니라고봄 진짜 여기는 말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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