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산역 건너편 장급 여관 아묻나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가격 : 80,000원
안녕하세요
평소 야탑에서 여러 고수님들의 이야기를 보는 낙으로 살다가 글을
읽을려면 포인트가 필요하다는걸 알고 얼른 부산역 백마를 타고왔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가 이번주 13일이었습니다. 부산에 갈 일이 있어
야탑에서 열심히 검색하고 여러 고수님들의 노하우를 열심히 공부해
갔습니다. 그런데 오후2시쯤에 가니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검색을 하시면 부산역 건너편 장급모텔 아무데나 가면
된다고 나오는데요 처음이 갔을때 장급 모텔이 진짜 안보이다라구요
그래서 그 주변은 진짜 여러번 돌면서 러시아 되냐고 물어봤는데
모텔은 다 안된다 그러고 장급 모텔은 보이지도 않고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부산역 건너편 롯데이라 뒤 골목으로 가시면 퀸모텔이라고
있습니다. 이 퀸모텔 바로 옆에 그토록 찾아헤매던 장급모텔들이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낮에 가실때는 최소3시는 되야 아가씨들이 나오더라구요 ㅠ
암튼 각설하고 13일날 만난 아가씨는 러시아스럽게 금발에 몸매가 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덴 들어갔더라구요
특히 오럴 솜씨가 야무지더라구여 그리고 보지는 역시 여러 고수님들
말씀대로 약간 헐렁헐렁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백마백마 하는지
뒤치기 하면서 느꼈습니다. 진짜 허리랑 이런데는 얇은데 엉덩이는 크니까
진짜 뒤치기하면서 엉덩이가 손에 꽉 잡혀서 박는 맛이 있더라구요
한국여자들하고 할땐 못느낀 진짜 이래서 엉덩이엉덩이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14일날은 다른데 가서 했는데 이날은 러시아 아주머니가 오셨어요
그래서 뺀찌 놓을려고 했는데 서비스 잘해줄게란 말에 그래 이문화체험인데 해보자 해서 했는데
확실히 서비스 좋았습니다 ㄷㄷㄷ
자기가 알이서 자세 비꾸자고 하고 가슴이 커서 박으면서 젖꼭지 빨기도 편했고 아무리 빨아도 아무말 인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오럴로 싸기 힘든데 갑자기 올라오라고 하더니 가슴에
제 좆을 끼우고 입으로 빨더라구요 그래서 보지에 박듯이 깊게 박아댔는데
진짜 쌀때까지 그러고 삘아주더라구요 제가 진짜 입으로 싸기 힘든데
그렇게 입으로 싸봤습니다 ㄷㄷㄷ
저녁에 가실땐 호객 할머니들이 있으시니 상관없으시겠지만 저처럼
낮에 가시는분은 이렇게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포인트 도와주십시요 여러분 굽신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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